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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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의사 공적 재조명 '국회 토론회'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의 공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8\/22)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와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는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저평가된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됐습...
최지호 2019년 08월 23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음, 낮 최고 29도..내일 21~28도
울산은 오늘(8\/23)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처서인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구름이 많겠으며,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 한 차례 비소식...
최익선 2019년 08월 23일 -

아동학대 예방·피해아동 보호 조례 추진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아동학대 사망자가 132명에 이른다며 아동을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련 조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1년에 1천 건가량의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고 있으며, 신고 의무자는 물론 이...
최지호 2019년 08월 22일 -

방어진 대왕암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50대 구조
오늘(8\/22) 낮 12시 15분쯤 방어진 대왕암 인근 해상의 갯바위에서 58살 A씨가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바닷물에 발을 담그기 위해 갯바위 쪽으로 이동했다가 수위가 높아져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22일 -

행사 수익금 횡령한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벌금형
지난해 5월 울산MBC가 보도한 모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의 횡령 의혹에 대해 법원이 유죄 판단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법인 이사장 김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7년 법인이 주관한 노인문화제 행사에 자신이 운영하는 식품업체의 제품을 납...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법원 "현대차 수출 선적업무 하청은 불법파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수출 선적업무를 비정규직에게 맡기는 것은 불법 파견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1부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선적팀 하청업체 노동자 27명이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확인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현대자동차의 업무 지휘를 ...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큐브4)울산·부산·전남 "원전 정책 참여권 보장하라"
울산, 부산, 전남 등 원전 소재 지자체들이 원전 정책 논의에 참여시켜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들은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에 해당 광역단체장이 추천한 인사를 포함시켜 지자체의 의견을 반영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지난 5월 구성돼 정책마련과 공론화를 ...
홍상순 2019년 08월 22일 -

큐브3)유신 계엄법 피해자 재심에서 명예 회복
박정희 유신체제 당시 울산에서 계엄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피해자에 대해 첫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계업법 위반으로 기소됐던 고 정계석 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972년 울산 신민당 사무실에 있던 중 정치 목적의 집회를 금지한다는 계엄사령관 ...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큐브2)내년부터 마이스터고 고교학점제 도입
내년부터 울산지역 3개 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고교학점제는 고등학교에서 대학처럼 듣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 강의를 듣고, 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입니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를 먼저 마이스터고등학교에 도입하고, 이후 특성화고와 일반고에 연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2일 -

큐브1)레미콘 업체 2곳 오늘부터 정상 가동
지난달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17개 레미콘 업체 가운데 2개 업체가 정상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북구 대안동 동명 레미콘과 울주군 범서읍 SR 레미콘은 오랜 기간 파업으로 경영 상태가 좋지 않아 노사가 공장 가동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쟁점이 되고 있는 운송비 인상분은 다른 업체의 합의내용을 따르기로 했습...
유영재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