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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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늦게까지 비, 낮 최고 28도..내일 23~29도
울산은 오늘(8\/22)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다 오후 늦게 그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80mm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동해남부해상에는 돌풍과 함...
최익선 2019년 08월 22일 -

백화점·마트에서 상습절도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백화점과 마트를 돌며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과가 있는 A씨는 지난 1월 남구의 한 백화점에서 양말 6켤레를 훔치는 등 백화점과 마트에서 수차례에 걸쳐 110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치거나 훔치려...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 -

'조건 만남' 미끼로 185만 원 가로채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여성과의 '조건 만남'을 주선해 주겠다고 남성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중국동포 2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보이스피싱 조직과 짜고 인터넷에 '조건 만남'을 주선한다는 글을 올려 2명의 남성에게 진행비 명목 등으로 185만 원을 받아가로챈 혐...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 -

남구 홍보대사에 배우 정희태 위촉
남구청이 장생포 출신 배우 정희태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정희태씨는 진범, 자백, 미스터 선샤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올해 개최된 2019 고래축제 홍보 영상 4편에 주연으로 참여했습니다. 남구 홍보대사는 앞으로 각종 축제와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게 됩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21일 -

울산시-한국화학연구원 기술협력 '성과'
울산시는 지난 5년 동안 지역 화학기업과 한국화학연구원이 기술 협력을 해서 91억 원의 사업화 관련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아크로마코리아는 화장품용 자외선 흡수제 국산화를 통해 신제품을 출시했고, 에이스이앤티는 친환경 저기설비 세정제를 개발했습니다. 제이엠씨는 사카린 제조공정을 효율화시켜 사료용으...
유영재 2019년 08월 21일 -

방어진 인근 해상에서 그물걷다 왼팔 절단
오늘(8\/21) 오후 2시 5분쯤 방어진 동방 70km 해상에서 47살 A씨가 그물을 걷어 올리던 중 줄에 팔이 감겨 왼팔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봉합수술을 위해 부산의 한 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로 A씨를 이송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21일 -

현대중 노조, 노동위에 '징계 부당' 구제 신청
현대중공업 노조가 노동위원회에 조합원 부당징계 구제 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회사측은 회사 법인분할 저지를 위해 파업에 참가한 조합원 천419명을 징계했는데 일반 조합원까지 징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입니다. 회사는 규정과 원칙에 따라 징계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홍상순 2019년 08월 21일 -

민주노총 울산총파업대회 개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8\/21) 오후 남구 태화강역 광장에서 울산총파업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노조 추산 4천여명이 참석한 오늘(8\/21)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비정규직 철폐와 재벌개혁, 원하청 불공정거래 해소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 강제징용 노동자 배상판결에 대한 일본 아베정부의 경체침략을 규탄하고 지소미아 폐...
2019년 08월 21일 -

큐브4)현대고 3학년 공격수 황재환 '분데스리가' 입성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유스팀 출신인 현대고 3학년 황재환 군을 독일 1부리그인 분데스리가 FC쾰른으로 임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을 졸업한 황재환 선수는 키가 169cm로 작은 편이지만, 스피드와 기술이 뛰어나 18세 이하 국가대표팀 공격수로 활약 중이며, 학업을 마치고 내년 1월쯤 쾰른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 -

큐브3)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사업 수년째 제자리
울산에서는 대리운전 등 길위의 노동자를 위한 쉼터 조성 사업이 수년째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계속되는 노동계의 요구에 지난해 서울의 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펴보는 등 사업을 검토하기도 했지만, 진척은 없는 상태입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도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과 경...
유영재 201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