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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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소방대원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어제(8\/5) 오후 6시쯤 북구 농소3동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인근 야산에서 소방대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과거 업무상 트라우마로 인해 우울증을 앓아 왔던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8월 06일 -

온산읍 다원산업에서 가스 중독 작업자 2명 쓰러져
오늘(8\/6)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 다원산업에서 유독가스가 흐르는 탱크 내부에서 부식방지를 위해 코팅작업을 하던 작업자 등 2명이 가스에 중독돼 쓰러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자가 방독면을 착용하고 작업을 했지만 가스에 중독돼 쓰러졌고, 이를 본 동료 작업자가 탱크 내부에 들어갔다 함께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
김문희 2019년 08월 06일 -

태풍 영향 울산공항 9편 결항..둔치 주차장 폐쇄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9편이 결항됐습니다. 울산공항측은 오후부터 초속 7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며 울산과 김포, 제주 공항을 항공편의 운항이 잇따라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태화강 둔치 공영주차장이 폐쇄됐으며, 주차된 차량들은...
조창래 2019년 08월 06일 -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 중..오늘 밤 고비
오늘(8\/6) 울산지방은 북상하는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오후 3시를 기해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오후 5시 현재 ( )mm이며, 내일까지 많은 곳은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시...
2019년 08월 06일 -

날씨
1)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을 받아 오늘 오후부터 내일 아침까지 비 소식이 있는데요, 예상 강수량 50~150mm로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울산에는 시간당 20~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2) 현재 태풍은 ...
조창래 2019년 08월 06일 -

인터넷에 마약 판매 홍보, 매매·투약까지 6명 실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인터넷으로 마약 판매를 홍보하거나 직접 마약을 매매 혹은 투약한 중국 교포 A씨 등 6명에게 징역 1년6개월 등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1월 신원을 알 수 없는 마약류 판매업자에게 SNS를 통한 접촉 방법을 알려주고 자신도 5차례에 걸쳐 투약했으며, 나머지 5명도 상습적으로 ...
조창래 2019년 08월 06일 -

<대구>일본 '화이트 리스트 배제'...위기를 기회로
◀ANC▶ 일본의 '화이트 리스트 배제'조치로 구미지역 제조업체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다들 어렵다고 하는데, 위기를 기회로 삼는 기업도 있습니다. 대구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 국가 4단지에서 15년째 반도체 자동화 장비를 만들고 있는 업체입니다. 전체 부품 4천여 개 가운데 17%인 700...
2019년 08월 06일 -

(경제브리핑)주식 폭락..금값 최고가 경신
◀ANC▶ 한일 무역갈등 등의 여파로 주식시장은 폭락하고 안전자산인 금 값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공항의 상반기 이용객 감소폭이 전국 최고를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8\/5) 종가 기준 코스피는 전일대비 2.56%, 코스닥은 7.46% 각각 하락했으며, 원-달러 환율...
조창래 2019년 08월 06일 -

오늘 오후부터 태풍 영향권 '50~150mm 비'
울산지방 오늘(8\/6)은 북상하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을 받으면서 오후부터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겠습니다. 태풍 프란시스코로 내일 아침까지 울산지방에 50~150mm의 강수량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간당 20~5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예보된 가운데 비가 오면...
최익선 2019년 08월 06일 -

남구, '돌봄센터'개소..돌봄 공백 해소 일환
남구 지역 맞벌이 부부의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대현 다함께 돌봄센터'가 오늘(8\/5) 문을 열었습니다. 대현복지회관 경로당을 리모델링한 돌봄센터는 상시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보드게임과 공예 등 놀이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돌봄센터는 지역 초등학교에 다니거나 주민으로 등록된 만 6세에서 12세 아동이면 누구...
김문희 201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