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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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파업 이틀째..24곳 급식 중단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파업 이틀째인 오늘(7\/4) 교육청 앞에서 기본급 6.24% 인상과 복리후생비 등에서 정규직과 차별 해소를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의 파업으로 오늘(7\/4) 울산에서는 24곳의 유치원과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됐으며, 파업 마지막 날인 내일(7\/5)은 급식 중단 학교가 10곳으로 줄어들 예...
서하경 2019년 07월 04일 -

큐브4)정의당 "울산시 비서실 별정직 고속 승진"
정의당 울산시당은 기자회견을 열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검증 시스템을 도입을 송철호 시장에게 요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송 시장이 대변인실 직원을 비서실로 발령내고 계약직에서 별정직으로 직군까지 변경해 상위 직급에 앉히는 등 측근 4명이 1년 만에 승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조례에 따라 별정...
최지호 2019년 07월 04일 -

큐브3)음주운전 처벌 강화 후 적발 44.8% 감소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된 이후 음주운전 적발건수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5일이후 일주일 동안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6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8% 감소했습니다. 경찰 단속이 강화되자 회식 때 택시를 이용하고 술을 적게 마시는 등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04일 -

큐브2)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지원 조례안 발의
울산시의회가 면허를 반납하는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1인당 10만 원의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를 발의한 이시우 의원은 울산지역 고령자 교통사고가 지난 2015년 380건에서 지난해 448건으로 17.8% 증가했지만 지난해 면허를 반납한 고령운전자는 145명으로 전체의 0.27%에 그쳤다고...
이용주 2019년 07월 04일 -

큐브1)옛 울주군청사 부지 160가구 행복주택 건립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 부지에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신혼부부와 청년, 창업인을 위한 160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행복주택 부근에 주민생활지원센터와 창원지원센터, 일자리지원센터, 공공어린이집 등도 함께 들어선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7월 04일 -

야음·여천동에 임대주택 4천 가구 건설
◀ANC▶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남구 야음동과 여천동에 4천 세대가 넘는 임대주택 건설을 추진합니다. 예정 부지는 수십 년 동안 도시개발계획구역으로 묶여 있던 곳인데요. 대단지 아파트와 대규모 공원이 동시에 조성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1962년 도시개발계획구역으로 지정된 야음근린...
최지호 2019년 07월 04일 -

<연속4> 울산형 일자리는? '커지는 기대와 고민'
◀ANC▶ 그동안 연속 보도를 통해 광주와 군산, 구미 등 다른 지역의 일자리 만들기 경쟁 실태를 살펴봤는데요. 오늘은 마지막으로 울산시의 대응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울산형 일자리 정책이 나올 수 있을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을 비롯해 광주와 구미, 군산은 대기업 의존도...
유영재 2019년 07월 04일 -

수사 받으면서 또 공연 티켓 사기
◀ANC▶ 구하기 힘든 공연 티켓을 판다며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린 뒤 돈만 가로채는 사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달 울산MBC 보도 이후 검찰까지 나서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피해자는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기 가수의 공연은 예매가 시작되기 무섭...
2019년 07월 04일 -

의료 보조기로 암 치료?..노인 상대 '과장광고'
◀ANC▶ 경품을 미끼로 노인들을 유인해 물건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가정용 의료보조기로 암을 낫게 하고 침대로 병을 고친다는 황당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END▶ ◀VCR▶ 노인 10여명이 의자에 앉아 가정용 의료 기기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 매장 관계자는 이 기기들이 암까...
김문희 2019년 07월 04일 -

동구 일산해수욕장 소나무숲 조성
동구 일산해수욕장에 바닷바람과 모래 날림을 막기 위한 소나무 숲이 조성됐습니다. 동구는 총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일산해수욕장 전체 해안 1.2km 구간에 해송 252그루와 팽나무 41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