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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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불황 속 해외 시장 개척
◀ANC▶ 지역석유화학업계가 불황 속에도 해외 판로를 개척하며 물량 증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해외 판매가 5개월 만에 증가하며 전체 판매 실적을 높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석유화학산업의 시장 상황이 개선되면서 지역석유화학업계가 공장 재가동 또는 물량 늘이기에 ...
유영재 2019년 08월 05일 -

"조선업 발전하려면 기자재 기술력 강화해야"
울산과 전남지역의 조선업 발전을 위해서는 선박 기자재 관련 기술을 강화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은 연구보고서에서 조선업 발전을 위해 대형 조선업체와 기자재 업체 간 기술을 전수하고, 정부와 자치단체는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환경규제 강화로 선박평형수 처리 장치와 LNG 기자재...
서하경 2019년 08월 05일 -

장안~온산 2국도 일부 개통..10월 완공
국도 31호선 장안~온산 2구간 일부가 조기개통된 가운데, 전체 구간은 오는 10월 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울주군 강양교차로에서 원산교차로를 잇는 종점구간 2.4km를 지난 1일 부분 개통했으며, 나머지 5.6km는 10월 말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안~온산 간 2구간...
최지호 2019년 08월 05일 -

오늘 낮 최고 32도..내일 오후부터 '태풍 영향권'
울산지방 오늘(8\/5)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지난 3일부터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 오후까지 50~15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이번 태풍은 시간당 30mm...
최익선 2019년 08월 05일 -

울산항에서 석유제품운반선 2대 충돌
어제(8\/3) 오후 5시 40분쯤 울산항에서 태국 국적 7천532톤 급 석유제품 운반선이 정박 중이던 부산 선적 2천954톤 급 석유제품 운반선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두 선박의 일부가 부서졌지만, 인명 피해나 기름 유출 등의 2차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부두로 이동하던 중 조타기 이상으로 사고가 발생했다는 태국 선...
이돈욱 2019년 08월 04일 -

고래바다여행선 운항 중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 발견
오늘(8\/4) 낮 12시 10분쯤 고래바다여행선이 장생포 남동쪽 15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이 지난 4월 정기운항을 개시한 이후 5번째 고래발견으로, 승선객들은 먹이를 잡으며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를 15분간 관찰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04일 -

울산해경, 만취상태로 더위 피해 물에 빠진 50대 구조
오늘(8\/4) 오후 2시 13분쯤 동구 방어진항 인근에서 52살 오모 씨가 물에 빠졌다가 순찰 중이던 해경에 발견돼 즉시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오씨가 방어진항 인근에서 술을 마시다 만취상태에서 더위를 못이겨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04일 -

(경제)내일(8\/6) 일본 수출 규제 설명회 개최
한국의 화이트리스트 제외에 따른 지역 기업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내일(8\/6)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일본 수출 규제 관련 기업 설명회'가 마련됩니다. 이번 설명회를 마련한 울산상의와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되면서 적용되는 주요 변동사항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기업의 준비와 유...
유영재 2019년 08월 04일 -

초특가 휴대전화?..'이중서류'로 돈 빼돌려
◀ANC▶ 4년간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일하면서 이중 서류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려온 30대가 적발됐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60명이 넘는데, 판매점 측도 1억원 가량의 손해를 입었다며 김씨를 상대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지난달 10일, 휴대전화를 개통한 A씨는 황당한 일을...
김문희 2019년 08월 04일 -

노동부 "35도 넘으면 옥외작업 중지해야" 권고
고용노동부는 폭염이 심해짐에 따라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옥외작업 중지를 권고하는 기준을 38도에서 35도로 낮췄습니다. 노동부는 올해 폭염 대응요령에 기온이 38도가 넘을 경우 옥외 작업을 중지하도록 권고했지만 최근 폭염이 심해지고 있어 기준 기온을 35도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최근 더위가 ...
유희정 2019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