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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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 - 김수지 (세계수영 동메달)
◀ANC▶ 어제 끝난 광주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이 이 대회 다이빙 종목 사상 처음으로 여자 1m 스프링 보드에서 동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이 동메달 주인공이 바로 울산 출신이자 울산시청 소속인 김수지 선수입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김수지 선수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
최익선 2019년 07월 29일 -

퀴즈 뉴스(식중독)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의 원인 미생물이 아닌 것은? 4 1>포도상 구균 2>장염 비브리오 3>살모렐라균 4>헬리코박터균 ---------------------- 식중독의 주요 전파 경로는? 1 2 3 1>오염된 어패류 2>상한 음식물 3>비위생적인 조리기구 --------------------- 식중독 예방법이 아닌 것은? 4 1>음식물 가열 2>손 씻기 ...
최익선 2019년 07월 29일 -

월\/경제브리핑) 대기업 '상시채용' 선호
◀ANC▶ 국내 대기업들이 대규모 그룹 정기공채 대신 상시채용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동구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올해 초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국내 대기업에 대규모 정기공채가 사라지고 상시채용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9일 -

오늘 폭염주의보, 낮 최고 33도..내일 25~33도
울산지방 오늘(7\/29)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올라가면서 평년에 비해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도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3도로 밤 사이 열대...
최익선 2019년 07월 29일 -

태화강 둔치 옥수수밭 조성..토양 청정화 일환
울산 남구는 태화강 둔치 일대에 꽃 대신 100kg 상당의 옥수수 재배단지를 조성해 이달 말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잦은 화학비료 사용 등으로 토양능력이 저하되면서 올 4월 유채꽃이 예년처럼 개화되지 않자 녹비작물인 옥수수를 심어 토양 청정화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수확된 옥수수는 사회복지공동모...
김문희 2019년 07월 28일 -

(경제)상반기 동구 땅값 -0.84%..전국 최고 낙폭
올해 상반기 울산 동구의 땅값은 마이너스 0.84%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땅값은 평균 1.86% 상승했으며, 울산은 0.62%가 올라 제주,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상승폭이 적었습니다. 반면 울산 북구는 주거지와 골프장 개발로 인근 농경지 수요가 늘...
조창래 2019년 07월 28일 -

(경제)교통·에너지·환경 국세 비중 '울산 1위'
울산지역의 교통·에너지·환경 분야 국세 신고액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1차 국세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세액은 15조 4천586억 원으로 이 가운데 울산이 7조 3천억 원, 47%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처럼 정유사들이 포진한 전남과 충남이 뒤를 이었으...
최지호 2019년 07월 28일 -

울산, 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특·광역시 '6위'
지난해 시도별 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울산은 8개 특·광역시 중 6위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교통시설과 사고 관련 12개 항목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8개 도시 평균보다 3점가량 낮은 79.1점을 받았으며 세종과 대전에 근소하게 앞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28일 -

음주운전 40대, 전신주 들이받아..면허취소
오늘(7\/28) 오전 5시 50분쯤 중구 다운로의 한 식당 앞에서 40살 하 모씨가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하씨가 만취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7월 28일 -

북구 효문동 공장 화재.. 작업자 1명 부상
오늘(7\/28) 오전 9시 2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외벽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3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공장지붕에서 떨어져 왼쪽 팔에 골절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진기 철거 작업을 하다 불씨가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김문희 2019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