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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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40대, 전신주 들이받아..면허취소
오늘(7\/28) 오전 5시 50분쯤 중구 다운로의 한 식당 앞에서 40살 하 모씨가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하씨가 만취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7월 28일 -

북구 효문동 공장 화재.. 작업자 1명 부상
오늘(7\/28) 오전 9시 2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외벽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3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공장지붕에서 떨어져 왼쪽 팔에 골절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진기 철거 작업을 하다 불씨가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김문희 2019년 07월 28일 -

물류수송로 신호개선 후 차량 속도 17.5% 상승
울산 주요 도로의 신호체계를 점검한 결과 차량 통행속도는 17.5%, 교차로의 차량지체도는 15.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차량 통행속도는 시간 당 37.7km로 이전보다 5.6km 빨라졌고, 차량 1대가 교차로를 통과하는 시간도 40.7초로 기존 48초보다 7.3초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북부순환도로를 ...
서하경 2019년 07월 28일 -

고래바다여행선 운항 중 참돌고래떼 300여마리 발견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오늘(7\/28) 오전 11시 25분쯤 고래바다여행선이 장생포 남동쪽 19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300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이 지난 4월 정기운항을 개시한 이후 4번째 고래발견으로, 승선객들은 먹이를 잡으며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를 15분간 관찰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28일 -

민원해결 척척박사..생활민원 기동대
◀ANC▶ 전화 한 통이면, 전등을 갈아끼우거나 간단한 집수리까지 척척 해주는 지자체들의 민원 서비스가 인기입니다. 마치 알라딘의 램프 속 지니 처럼 부르기만 하면 각종 생활 민원을 해결해 주는 도심의 만물박사들을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노란 조끼를 입고 공구통을 든 두 남성이 중구의 한 ...
이용주 2019년 07월 28일 -

여름 휴가 시작..피서 '절정'
◀ANC▶ 현대중공업을 시작으로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됐습니다. 장마가 사실상 끝나며 폭염이 이어지자 피서지마다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뜨거운 태양 아래 몽돌해변 곳곳마다 형형색색의 텐트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튜브에 몸을 맡기고 시원한 바닷...
서하경 2019년 07월 28일 -

LED 조명 밝혀질 방어진항..야간 관광명소 기대
방어진항 남방파제 일대 바닥과 테트라포드에 조명이 설치돼 야간 관광명소로 조성됩니다. 동구는 2억2천 만 원의 예산을 들여 다음달부터 방어진항 남방파제 조명 설치작업을 시작해 방어진항 축제가 예정된 10월 전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동구는 야간 조명 설치로 이 일대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
2019년 07월 27일 -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울산시는 어패류 섭취 빈도가 높은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간 질환자나 당뇨병, 알코올 중독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어패류를 5도 이하로 보관하고 고온에 익혀먹어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6∼10월에 주로 발생하고, 치사율은 50%대에 달합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27일 -

골키퍼 김승규, 4년 만에 `친정팀` 울산 복귀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4년 만에 친정팀인 울산 현대에 복귀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지난 2008년 울산을 통해 프로에 데뷔해 8시즌을 뛴 뒤 일본 J리그 빗셀 고베로 이적한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3년 6개월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김승규는 울산 유소년팀인 현대중과 현대고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3년 처...
조창래 2019년 07월 27일 -

울산태화강대숲 납량축제 8월 14∼17일 개최
제13회 울산 태화강대숲 납량축제가 다음 달 14일부터 나흘간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과 대숲산책로에서 열립니다. 울산연극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태화강 십리대숲 일부 코스 1.7㎞를 꾸며 한여름 밤 공포체험을 선사합니다. 이 호러 트래킹은 매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하며 입장권은 3천 원 입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