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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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0.3도..주말 동안 무더위 계속
오늘(7\/26) 울산지방은 폭염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낮 최고 30.3도를 기록하며 여전히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25-31도의 기온 분포로 무덥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주말 동안은 밤 사이 열대야가 지속되고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2019년 07월 26일 -

날씨
울산지방 오늘 흐리고 더위 이어져.. 낮 최고 30도> 1) 피부에 와닿는 공기가 습한 아침입니다. 다행히 현재 울산지방에 내린 폭염주의보는 해제된 상태입니다. 오늘 울산의 낮 최고 기온 30도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과 비슷하겠습니다. 2) 무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까 궁금하실 텐데요, 당분간은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조창래 2019년 07월 26일 -

울산시·과학대·춘해보건대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울산시는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3개 기관은 직업교육 거점센터 구축·운영, 교육 과정 개발과 인적·물적 자원 공동 활용, 평생직업교육 수요 조사, 교육생을 위한 장학·취업 지원 등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26일 -

남구, 화학사고 대비 주민 행동지침 개발
남구청이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 대피요령을 개발해 오는 12월까지 책자와 만화책으로 제작해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화학사고 대응 매뉴얼이 행정기관 역할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주민들의 행동요령을 담은 것입니다. 최근 5년간 울산에서 일어난 화학사고 38건 가운데 24건이 남구에서 발생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7월 26일 -

<부산> A형 간염 집단 발병.. 조개젓갈이 원인?
◀ANC▶ 부산에서 A형 간염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했습니다. 올 들어 수도권에서도 A형 간염 집단 발병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중국산 젓갈이 문제였습니다. 윤파란 기잡니다. ◀VCR▶ 부산에서 A형 간염이 집단 발병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환자는 모두 19명입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부터 부산의 특정 음식점을 이용했...
2019년 07월 26일 -

<경남> 구명조끼 안 입으면 과태료 '폭탄'
◀ANC▶ 여름을 맞아 해양 레저활동을 즐기시는 분 많으실텐데요. 구명조끼 꼭 입으셔야겠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생존력을 높일뿐 아니라 입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VCR▶ 낚시객을 태운 레저용 보트를 해경이 멈춰 세웁니다. 낚시객 4명 중 2명이 구명조끼...
2019년 07월 26일 -

경제브리핑-상업부동산 침체 심각
◀ANC▶ 울산지역의 경기 침체로 상업용 부동산도 공실이 늘고 임대료가 떨어지는 등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부문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상업용 부동산 공실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
유희정 2019년 07월 26일 -

오늘 흐림, 낮 최고 30도..내일 25~31도
울산지방 오늘(7\/26)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겠습니다. 울산지방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해제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아침 울산앞바다에 짙은 ...
최익선 2019년 07월 26일 -

공공기관, 예산 조기 집행 노력
울산시가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7천만 원을 받습니다. 남구청 역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0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생활SOC사업과 일자리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조기집행 예산의 80%를 상반기에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9년 07월 25일 -

노옥희 교육감, 레미콘 노조에 협조 요청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오늘(7\/25) 울산건설기계지부 노조관계자를 만나 신축학교의 공사 재개를 위해 레미콘 노조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북구 송정중학교 등 7개 학교 공사 현장이 레미콘 공급 중단으로 공사가 중단돼 내년 개교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울산지역 레미콘 업체들은 협상을 중단한 채 다음달까...
서하경 2019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