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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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트램..종합적인 마스터플랜으로 개발해야
울산시는 오늘(7\/24)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공청회 참석자들은 시내버스와 트램이 상호 보완하는 대중교통 수단이 돼야 한다는데 입을 모았습니다. 또 트램이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도시 개발과 미관, 관광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마스터플랜 아래서 개...
조창래 2019년 07월 24일 -

유니스트 총장 공모 마감..정무영 총장 연임 도전
정무영 현 유니스트 총장이 연임 의사를 밝히며 오늘(7\/24) 마감된 차기 총장 후보자 공모에 신청했습니다. 유니스트 내부 출신 지원자로는 이재성 현 부총장과 조재필 현 연구처장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외부 인사를 포함해 10여 명 정도가 신청한 것으로 보입니다. 총장 선출은 공개모집과 추천방식을 병행하며, ...
서하경 2019년 07월 24일 -

큐브1)상반기 악취 민원 287건…여름철 증가 우려
올 상반기 울산시에 접수된 악취 민원은 모두 28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6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공단이 자리한 해안가에서 도심지가 있는 육지 쪽으로 바람이 잦은 여름철에는 악취 민원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울주군의 한 마을 주민 4명이 기업체에서 배출한 악취로 병...
조창래 2019년 07월 24일 -

무더위 시작과 함께 찾아온 '말벌 주의보' (수퍼)
◀ANC▶ 장마가 주춤해지며 무더위가 고개를 들자 번식기에 들어간 말벌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 생활 공간에 까지 벌집이 발견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나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나무 가지치기 작업이 한창인 울산 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 놀이터 옆 산책로 수풀 위로 말벌...
2019년 07월 24일 -

대운산 울산수목원..'편법 개발' 논란
◀ANC▶ 울주군 대운산 자락에 20만 제곱미터 규모 울산수목원이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 수목원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울산시가 편법을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12경으로 선정된 대운산 내원암 계곡.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 옆으로 진입로 공사가 진행...
이용주 2019년 07월 24일 -

울산 첫 인사청문회..반쪽 검증에 그쳐
◀ANC▶ 울산발전연구원장으로 내정된 임진혁 전 유니스트 교수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7\/24) 울산시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여·야간 날선 공방이 오갈 것으로 예상됐지만 질의응답 시간은 촉박했고, 도덕성 검증은 비공개로 진행돼 청문회의 본 취지를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이럴거면 청문회를 왜 한건지 모르겠...
최지호 2019년 07월 24일 -

규제자유특구 '보류'..허탈한 수소도시
◀ANC▶ 정부가 신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를 과감히 완화해주는 규제자유특구 7곳을 지정했습니다. 그런데 세계 최고 수소도시를 꿈꾸는 울산이 신청한 수소 모빌리티 사업이 유일하게 규제 특구 대상에서 보류됐습니다. 송철호 시장의 정치력에도 타격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철로 위...
서하경 2019년 07월 24일 -

큐브3)태화강에 어린 동남참게 10만 마리 방류
태화강 생태 복원과 내수면 자원 조성을 위해 어린 동남참게 10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사전 조사를 실시해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중류 2곳을 방류 최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류된 동남참게는 등딱지 크기 0.7㎝ 이상으로 2∼3년간 성장한 후 바닷물과 만나는 하류로 이동해 산란합니...
최지호 2019년 07월 24일 -

큐브2)상반기 노상 발생 5대 범죄·강절도 크게 줄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의 노상 발생 5대 범죄와 침입 강도·절도 범죄 발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살인, 강도, 절도, 강간, 폭력 등 노상 발생 5대범죄는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9.1% 감소했고, 침입 강도·절도는 24.3%로 줄었습니다. 울산경찰은 형사기동대와 폴리스존 운영 범죄취약 환경 ...
이용주 2019년 07월 24일 -

큐브4)기부금 횡령한 이슬람교 지도자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이슬람교 지도자로 활동하면서 예배소 기부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파키스탄인 3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12월부터 1년간 이슬람 예배소에서 지도자로 활동하며 신도들의 기부금을 관리하면서 1천800만원 상당을 빼돌려 생활...
조창래 2019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