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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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머페스티벌 사흘째..낭만 라이브
울산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3)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케이윌 밴드와 하하 앤 스컬, 십센치, 데이브레이크 등이 출연하는 낭만 라이브 공연이 열립니다. 어젯밤 열린 아줌마 콘서트에는 90년대 디바 조성모와 김완선,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진성과 금잔디 등 인기 가수 10여 명이 출연해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습...
조창래 2019년 07월 24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33도..내일 25~31도
울산지방 오늘(7\/24)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3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1도로, 밤사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안개가...
최익선 2019년 07월 24일 -

울산과기원, 손상된 신경세포 되살리는 단백질 발견
UNIST 연구진이 교통사고나 질병 등으로 손상된 신경세포를 되살리는 단백질을 발견했습니다. 유니스트 민경태 생명과학부 교수팀은 세포 안에서 소기관들을 연결하는 단백질인 `Grp75`가 손상된 신경을 재생시키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다른 외부 물질을 도입하지 않고 세포 자체 능력을 향상해 신경 ...
조창래 2019년 07월 23일 -

도시철도 '2027년 개통' 공청회 내일(7\/24) 개최
울산형 도시철도망 구축을 위한 시민 공청회가 내일(7\/24) 오후 1시 30분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공청회는 울산시가 오는 2027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투입해 트램 4개 노선을 개통하는 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 절차로 세부계획 발표와 자유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한국교통연구원의 최종 용...
최지호 2019년 07월 23일 -

(경제)가계대출 증가..생계형 대출 늘었다
5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월대비 355억 원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5월 울산의 주택담보대출은 전달보다 256억 원 감소했지만, 기타대출이 611억원 증가했습니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 증가세는 자금 사정이 어려워진 생계형 대출을 찾...
서하경 2019년 07월 23일 -

현대중공업 노조 조합비 인상안 부결
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비 인상을 추진했지만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됐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수 감소와 지출 증가로 현재보다 조합비를 평균 만 6천 372원 올리는 방안을 상정했지만 오늘(7\/23)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됐습니다. 한편 생산직 기장까지 조합원의 범위를 늘리는 안건은 통과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23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아줌마 콘서트'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3)은 오후 7시 30분부터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줌마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무대에는 90년대 디바 조성모와 김완선은 물론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진성과 금잔디 등 인기 가수 10여 명이 출연해 여름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내일(7\/24)도 같은 장소에서 케이윌 밴드...
최지호 2019년 07월 23일 -

무더운 날씨 속 화물차 화재 잇따라
오늘(7\/23) 오전 11시쯤 경주시 양북면 봉길터널 인근을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나 차량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차량을 도로 갓길에 세우는 과정에서 버스정류장이 파손됐습니다. 또 오늘(7\/23) 오후 3시쯤 중구 다운동 다운3터널 인근에서는 55살 정 모 씨가 운전하던...
2019년 07월 23일 -

큐브3)울산 사업장 근로자 1년 새 1,800명 감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300인 이상 사업장 46곳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 수가 지난해 보다 1천800여 명 줄어든 7만7천1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근로자 수는 지난 2017년 9만6천660명 이후 3년째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는 1만1천540명으로 조사됐는데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지난해보다 9.1...
조창래 2019년 07월 23일 -

큐브2)일산유원지 관광호텔 빠르면 올해 말 착공
일산유원지 일대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4성급 관광호텔이 빠르면 올해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착공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호텔은 지하 1층, 지상 19층 규모로, 184개 객실 모두가 해안선 방향을 바라보게 설계될 예정입니다. 동구는 호텔 사업자가 관광사업을 위한 승인 절차를 거쳐 이달 말 경관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
201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