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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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무인 공유 자전거 600대 시범 운영
울산시가 카카오 모빌리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무인 공유 전기자전거 600대를 시범 운영합니다. 무인 공유 자전거는 페달과 전기 모터의 동시 동력으로 시속 23㎞ 이하로만 달릴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스마트폰으로 앱으로 대여와 반납,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민간 업체 참여로 재정 부담이 없어...
최지호 2019년 07월 19일 -

레미콘 공급 중단..학교 공사 '직격탄'
◀ANC▶ 이번달부터 시작된 레미콘 업계의 파업으로 가장 먼저 학교 공사 현장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내년 개교를 못 맞출 수도 있어 학교마다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제2송정중학교 건설 현장입니다. 2층까지 콘크리트 타설을 끝냈지만, 3층부터는 작업을 중단한 상태...
서하경 2019년 07월 19일 -

상상이 현실로..울산미래박람회 개막
◀ANC▶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울산미래박람회가 오늘(7\/19) 개막했습니다. 차세대 이동통신 5G를 기반으로 다양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미래를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4차 산업혁명과 눈앞에 다가올 미래를 주제로 열린 2019 울산미래박람회. 미래 에너지로 떠...
최지호 2019년 07월 19일 -

태풍 영향 울산공항 항공편 결항 잇따라
북상하는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결항이 잇따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울산에서 김포로 출발하는 항공기 4편과 제주로 출발하는 항공기 2편이, 울산 공항으로 도착할 7편 등 모두 13편의 항공기가 결항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7월 19일 -

교육청 태풍 북상에 학교 행사 취소
태풍 다나스의 북상으로 인해 일부 학교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7\/19) 남구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제2회 울산방과후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과 금속공예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취소했습니다. 또 내일(7\/20) 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대비 입시 특강도 취...
서하경 2019년 07월 19일 -

태풍 '다나스' 북상..내일 오후 초근접
◀ANC▶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울산에도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3년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북상하는 제 5호 태풍 다나스는 현재 최대풍속 초속 24m...
김문희 2019년 07월 19일 -

'울산쇠부리소리' 울산시 무형문화재 지정 예고
쇠를 다루는 작업을 할 때 불렀던 노동요인 '울산쇠부리소리'가 울산시 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쇠부리소리는 지난 1981년 울산MBC 정상태 PD가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에 생존해 있던 마지막 불매대장 최재만 씨를 소개하며 세상에 처음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무형문화재위원회 ...
최지호 2019년 07월 19일 -

날씨
1) 오늘과 내일 장마전선과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지방에는 매우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레이더 영상보시면 현재 장마전선은 남해상에 위치하면서 점차 북동진하고 있는데요. 이 폭넓은 장맛비 비구름대가 현재까지 울산지방에 누적 강수량 18.5mm의 비를 뿌렸습니다. 오늘과 내일까지 최대 150mm의 ...
조창래 2019년 07월 19일 -

술집에서 난동 부리고 무면허 음주운전..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특수폭행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중구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리다 이를 제지하는 다른 손님을 폭행하고, 지난해 11월에는 면허 없이 혈중 알코올농도 0.116% 상태에서 운전하는 등 2...
유희정 2019년 07월 19일 -

동구 다가구 주택 화재..2천100만 원 재산피해
어제(7\/18) 저녁 6시 25분쯤 동구 방어동 한 다가구 주택 2층에서 불이나 가재 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조리기구 과열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