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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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해양공원 부지에 랜드마크 건축물 설립 추진
남구가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에 랜드마크 건축물을 짓기로 하고 울산시와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남구청은 현재 테트라포드 적치장과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부지를 해양문화시설과 휴양시설 등을 갖춘 관광형 해양공원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관계기관과 세부 사안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18일 -

동구 대왕암공원 둘레길 새단장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슬도로 가는 길목의 울산교육연수원 앞 산책로가 새로 개방됐습니다. 동구는 지난 6월부터 1억4천만 원의 사업비로 대왕암공원 둘레길 정비공사를 시행해 교육연수원 앞 해안 산책로 400m를 새롭게 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해안 조망을 위해 교육연수원의 낡은 철망 울타리를 철거하고, 일부 구...
2019년 07월 18일 -

'쓰레기 차는 모습 찍는 이웃' 차로 친 7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72살 A씨에게 특수폭행죄로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울주군에서 숙박시설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건물 앞에 놓여 있던 쓰레기를 이웃 숙박시설을 향해 발로 차고, 이 모습을 이웃 숙박시설 업주가 촬영하자 차량으로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차량을...
유희정 2019년 07월 18일 -

<경남> 불법카메라로 비번 알아내 절도..30대
◀ANC▶ 아파트 복도 천장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빈집을 턴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몰래 카메라가 화재경보기와 똑같이 생겨 주민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영상=============== 흰색 헬멧을 쓴 남성이...
2019년 07월 18일 -

<부산>부산항 여행객 '반토막'..여행업계 먹구름
◀ANC▶ 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일본 여행을 가려는 사람들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일본 여행 불매 운동이 확산될 경우 부산항 일대 여행업계에 큰 어려움도 예상됩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있는 한 음식점입니다 아침 8시가 조금 지났는데도 텅 비어 있습니다. 일본 여행을 가려는...
2019년 07월 18일 -

(경제브리핑)소매유통업·벤처기업 '힘들다'
◀ANC▶ 울산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은 3분기에도 업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경기불황으로 문을 닫는 울산지역 벤처기업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의 3분기 소매유통업 체감경기도 부진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52개...
서하경 2019년 07월 18일 -

장맛비 내일 밤까지 50~150mm..모레 태풍 영향권
울산지방 오늘(7\/18)은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장맛비가 하루종일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장맛비는 내일 밤까지 계속되면서 울산지방에 5-~15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으며 국지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번 장맛비에 이어 모레 토요일에도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최익선 2019년 07월 18일 -

현대重 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 회사 "불법 파업"
현대중공업 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전체 조합원 대비 59.5%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노동위원회가 행정지도를 내렸는데도 노조가 파업을 강행하는 것은 불벌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는 파업 찬반투표와 함께 임금 인상과 복리후생비 지급 등을 담은 하청노동자 임단협 요구안 찬반투표도 벌여...
유희정 2019년 07월 17일 -

노동부 "석유공사 직장내괴롭힘 신고 조사하겠다"
고용노동부는 한국석유공사 직원 등이 낸 직장 내 괴롭힘 신고에 대해 사업장이 예방과 대응 체계를 제대로 마련했는지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7\/17) 브리핑을 통해 신고가 접수된 사업장의 취업규칙에 직장 내 괴롭힘 방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지 조사하고, 사업장 내에서 신고와 조사, 사후 조...
유희정 2019년 07월 17일 -

야음·여천동에 초등학교 신설 검토
울산시교육청이 남구 야음동과 여천동 지역에 초등학교 신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남구 야음근린공원 일대 개발로 학생수가 증가해 오는 2028년부터 도산초등학교와 여천초등학교로는 학생 수용이 부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남구 야음근린공원 일대에 오는 2026년까지 4천340가구 규모의 ...
서하경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