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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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북구 호계역 역사박물관 존치로 가닥
철거 위기에 놓인 북구 호계역을 역사박물관으로 존치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북구는 호계역이 80년대 후반까지 달천 철장의 철광석 운반을 위한 화물역으로 운영되는 등 북구와 울산 철도에 역사적 가치가 높다며 문화 콘텐츠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 6월부터 동해남부선 ...
2019년 07월 17일 -

큐브3)환경운동연합 "공해 차단녹지 개발 반대"
울산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공해 차단 녹지를 무분별하게 개발하는 울산시를 규탄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가 부곡-용연지구 산업단지 조성 사업과 야음근린공원 임대주택 개발 사업으로 대규모 공해차단 녹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이 사업들은 환경 영향 평가와 주민 동의...
최지호 2019년 07월 17일 -

큐브2)80대 할머니 실종 장기화..시민 신고 요청
지난달 5일 동구 명덕저수지에서 실종된 유순형 할머니의 행적이 43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시민들의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명덕저수지를 8차례 수중수색하고 인근 염포산까지 수색 범위를 넓혔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단서를 찾지 못했다며 지난달 5일 이후 할머니를 목격한 시민들의 제보를 ...
유희정 2019년 07월 17일 -

3진법 반도체..패러다임 바뀐다(자막)
◀ANC▶ 유니스트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3진법 반도체를 개발했습니다. 기존 2진법 반도체에 비해 소비전력은 천분의 1수준이고 칩 크기도 작아져 반도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이세돌과 대결했던 알파고. 1천200여 개의 CPU를 포함 100만여 개의 반...
서하경 2019년 07월 17일 -

[민원24시] 재개발에 갇힌 아파트.."밤이 무서워"
◀ANC▶ 건물 철거작업이 진행 중인 중구의 한 주택 재개발 구역은 전기 공급이 끊겨 밤이면 캄캄합니다. 이 때문에 재개발에 포함되지 않아 섬처럼 남아있던 200여 가구 주민들은 늦은 밤 귀갓길 안전사고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민원24시, 고나영 기자. ◀END▶ ◀VCR▶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밤 아홉시 반. ...
2019년 07월 17일 -

고교 절반이 재시험..내신관리 '구멍'
◀ANC▶ 대입 수시모집이 확대되면서 고등학교 내신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출제 오류 등의 이유로 재시험을 치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 울산에서만 최근 2년간 123개 학교가 재시험을 치렀다고 합니다. 내신관리에 허점이 드러나며 울산 교육에 대한 불신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
이용주 2019년 07월 17일 -

여행사에 점령당한 회야댐 생태습지
◀ANC▶ 전국의 관광 전문가들로부터 '여름 시즌 6대 관광지'로 선정된 회야댐 생태습지가 모레(7\/19)부터 무료로 개방됩니다. 하루에 단 100명에게만 탐방 기회가 주어지는데 벌써 예약이 마감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특정 여행사가 단체 예약으로 선점한 뒤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며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
최지호 2019년 07월 17일 -

박맹우 의원, 예산심의·의결권 강화 법률 발의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은 오늘(7\/17) 국회의 예산 심의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 수시배정 제도의 기준과 절차를 명시해야 한다는 내용의 국가재정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3년 동안 국회에서 심의·확정된 355건, 10조 원 대의 예산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사업 시행 여부와 시기를 조정해 수시배정...
최지호 2019년 07월 17일 -

중구의회 '고도제한 완화 지원 조례' 통과
중구의회가 오늘(7\/17) 열린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조례안에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연구와 용역을 지원하고 이를 위한 위원회를 구성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7월 17일 -

30년간 계주하며 25억 원 가로챈 부부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남편 61살 B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동구에서 계모임을 운영하면서 가입하면 1달에 1.5% 이자를 주겠다며 속이는 등의 방식으로 70여 명으로부터 25억 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곗돈을 제...
유희정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