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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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상급종합병원 없는 울산, 지정 기준 개선돼야"
광역시 중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울산시에 중증환자를 전담하는 거점병원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의료계는 울산대병원이 지난 2015∼2017년 상급종합병원에 지정됐지만, 재지정 심사에서 부·울·경 권역으로 묶여 탈락했다며, 환자 접근성을 우선으로 진료권역을 개선해야 한다...
최지호 2019년 07월 22일 -

낮 최고 32.3도..오전 11시 기해 폭염주의보
오늘(7\/22)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2.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24에서 3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한 낮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더 높아 무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높은 습도와 함께 수은주가 크게 오르는 폭염이 우려된다며, 일사량이 많...
2019년 07월 22일 -

(경제)현대중,1년만에 해양플랜트 재가동
현대중공업이 해양프로젝트를 1년여 만에 재가동합니다. 다음 달부터 건조 작업에 들어가는 해양프로젝트는 미국 석유개발업체 MOC의 원유 개발사업을 위한 5천억 원 규모의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 1기입니다. 현대중공업은 공사 규모가 크지 않아 해양플랜트사업부 전체 유휴 인력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22일 -

날씨
1) 장마와 태풍으로 요란한 주말이었죠,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3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더위에 대비해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구름이 잔뜩 끼어있지만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단계로 자외선 차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2일 -

울산산업문화축제 9월 27일 개막
제31회 울산산업문화축제가 오는 9월 27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올해는 사회공헌 활성화와 노사문화 조성에 앞장선 사업장에 대한 산업문화상이 신설됐으며, 자녀와 함께하는 울산골든벨은 규모를 120팀으로 확대했습니다. 울산산업문화축제는 산업수도에 걸맞은 노사문화를 조성하고자 울산시와 울산상의가 공동으로 ...
서하경 2019년 07월 22일 -

울산과학대 아이스링크장 전지훈련장으로 인기
울산과학대 아이스링크장이 아이스하키팀의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과학대 아이스링크에 전지훈련 예약을 한 팀만 경기 근명중학교를 포함해 13개 팀입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뛰어난 빙질과 함께 바로 옆에 대학 기숙사가 있어 아이스하키팀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22일 -

주차난 삼산동주민센터 배수장으로 이전 추진
남구가 그동안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삼산배수장으로 삼산동주민센터를 이전해 주차난 등의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들어설 삼산동주민센터는 1500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층 건물로, 민원실과 강당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도시계획 변경을 거쳐 2022년 착공해 2025년 완공하겠다는 계획입니...
김문희 2019년 07월 22일 -

역주행 교통사고 우려 지점 개선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시가 지역 내 역주행 우려 지점을 선정해 교통시설 개선·보강 작업에 나섭니다. 경찰은 남구 옥현지하차도와 중구 엑소디움 지하주차장 앞 등 실제 역주행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점과 민원 다발지점 10곳을 선정해 표시판이나 경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역주행 교통사고의 치사율이 일반...
이용주 2019년 07월 22일 -

채권 확인서 내주고 돈 안 갚으려 무고한 조합장 집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7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모 시장 재건축조합장인 A씨는 지난 2014년 시행사로부터 시장에 대한 1억 6천만 원어치의 채권을 넘겨받은 B씨에게 조합 명의로 채권 양도 확인서를 내 줬습니다. 이후 B씨가 확인서를 근거로 돈을 갚으라고 요...
유희정 2019년 07월 22일 -

불어난 하천에 고립된 야영객 4명 구조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한 계곡에서 태풍으로 인해 불어난 물로 고립됐던 야영객 4명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중부소방서는 지난 19일 부산에서 울산으로 와서 야영을 하던 65살 이모 씨 등 4명이 태풍이 끝나도 하천 수위가 낮아지지 않자 어제(7\/21) 오후 5시40분쯤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고 밝혔...
유영재 2019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