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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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야영객 4명 구조·전기 합선 컨테이너 화재
울주군 언양읍의 한 계곡에서 야영을 하다 고립됐던 야영객들이 오늘(7\/21)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중부소방서는 지난 19일 부산에서 울산으로 야영을 온 4-50대의 야영객 4명은 계곡 수위가 낮아지지 않자 오늘 오후 5시40분쯤 119에 구조 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7\/21) 새벽 0시 27분쯤 울주...
조창래 2019년 07월 21일 -

대형 크레인 차량 멈춰 서 교통 혼잡
오늘(7\/21) 오전 10시 25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으로 향하던 대형 크레인 차량이 고장으로 멈춰 서, 8시간 넘게 교통 혼잡을 빚었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편도 1차로여서 휴일을 맞아 이 도로를 오가는 차량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차량이 오르막길에서 속도가 나지 않고 뒤로 밀렸다...
2019년 07월 21일 -

작살 쏘아 밍크고래 4마리 포획한 일당 징역형
울산지법은 작살을 쏘아 밍크고래를 잡은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 등 3명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고래를 잡거나 유통시킨 나머지 일당 10명에 대해서도 징역 4~10개월과 집행유예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울산과 군산 앞바다에서 불법 어구인 작살로 고래를 맞힌 뒤 고래가 피를 흘려 죽게 만드는...
유영재 2019년 07월 21일 -

법원, 주총장 점거 노조 1억5천만 원 지급 결정
울산지법은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 법인분할 주주총회를 저지하기 위해 주총장을 점거했다며 회사에 1억5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노조가 주총 나흘 전인 지난 5월 27일부터 한마음회관 점거 농성에 들어가 3차례에 걸쳐 회사 임직원과 주주 입장을 막았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한편, 회사는 주총장...
유영재 2019년 07월 21일 -

검찰, 피의사실 공표 혐의 내일(7\/22) 기소 여부 결정
검찰이 수사 결과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한 경찰을 피의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할지 여부를 내일(7\/22) 오후 결정합니다. 대검찰청 산하 검찰수사심의위원회는 내일 회의를 열고 울산지검이 요청한 경찰관 피의사실 공표 사건의 수사 계속 및 기소 여부를 심의합니다. 이 사건은 지난 1월 울산경찰청이 약사 면허증을 위조...
유영재 2019년 07월 21일 -

울산 첫 인사청문회..여·야 공방 예고
◀ANC▶ 울산발전연구원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4일 열립니다. 울산시와 시의회가 지난해 인사청문회를 거쳐 산하기관장을 임명하기로 약속한 이후 처음인데요. 여·야간 날선 공방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6.13 지방선거 이후 측근 인사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지난해 12월. 울산시와 ...
최지호 2019년 07월 21일 -

발 빠른 복구 '잦은 홍수가 대응력 키워'
◀ANC▶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이후 처음 태풍을 맞았지만 다행히 큰 피해가 없었습니다. 이용객들이 국가정원을 즐기는데 지장이 없도록 신속하게 복구가 이뤄졌는데, 태화강의 잦은 홍수 피해 경험이 오히려 복구에 도움을 줬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누런 흙탕물로 뒤범벅이 된 태화강. 삼호섬 ...
유영재 2019년 07월 21일 -

유니스트 총장 공모 24일 마감
유니스트 총장 선출을 위한 공모가 오는 24일 마감됩니다. 총장 선출은 공개모집과 추천방식을 같이하며,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후보자들을 3배 수로 압축해 이사회에 추천합니다. 현 정무영 유니스트 총장의 임기는 오는 9월 만료되며, 현재 공식적으로 공모 참여 여부를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20일 -

대만 관광객 160명 방문 '체류형 관광 성사'
대만 관광객 160명이 이틀 동안 울산에 머물며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대만 생명과학 회사 임직원 160명이 3박 5일 일정으로 포상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틀 동안 대왕암공원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을 둘러...
최지호 2019년 07월 20일 -

울산미래박람회 이틀째...체험행사 풍성
동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울산 미래박람회가 행사 이틀째를 맞아 전문가 강연과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뇌과학자와 서울시립과학관장 등 전문가 강연과 로봇과 드론,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