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부산> 에어컨 켤 때 '레지오넬라증' 주의
◀ANC▶ 올해도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일찍부터 에어컨 사용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오랜만에 에어컨 켜셨다면 주의해야하는 감염병이 있는데, 바로 '레지오넬라증'입니다. 냉각기를 통해 주로 감염되는 '레지오넬라증'이 이른 무더위와 함께 환자 수가 매년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최근 ...
2019년 06월 20일 -

<경남> 중국 철강업체 '부산진출' 반발
◀ANC▶ 우리 주변에 흔히 쓰이는 스테인리스는 국내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라고 합니다. 그런데 중국 스테인리스 업체가 부산에 관련 공장 설립을 추진하자 포항시에 이어 창원시, 그리고 관련 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남 장 영 기자.. ◀END▶ ◀VCR▶ 국내 두 번째 큰 스테인리스강 제조업체입니다. 재고 물량이 ...
2019년 06월 20일 -

중구, 철도역사에서 관광도시 홍보 행사
중구는 KTX울산역과 부산역, 동대구역 등 경상권 거점 철도역사 4곳에서 중구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사실을 알리는 홍보 행사를 열었습니다. 중구는 지난 3월 울산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관광자원과 축제 등을 철도 자체 관광상품과 연계하고 지역 관광과 열차 이용 활성화를 공동으로 홍보하...
유희정 2019년 06월 20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30도..미세먼지·오존 '나쁨'
울산지방 오늘(6\/20)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30도까지 올라가면서 평년에 비해 4도 정도 높겠으며,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는 나쁠 것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
최익선 2019년 06월 20일 -

민노총 울산, 비정규직 철폐 총파업 투쟁 동참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다음달 3일 열리는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두고 총파업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19)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3일 서울 노동자대회에 동참하고 다음달 5일에는 학교 비정규직과 건설부문 특수고용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총파업 투쟁을 전개한...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 -

정갑윤 의원, 울산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재지정해야
정갑윤 국회의원은 보건복지부에 상급종합병원 진료권역 기준을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 의원은 울산대학교 병원이 경남권에 포함돼 있어 불리했다며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되려면 진료권역기준이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3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에서 경남권은 6곳이 지정됐는데 부산 4곳, 경남 2곳, 울산...
서하경 2019년 06월 19일 -

그래핀으로 물 전기분해.. 저렴하게 수소 생산
울산대학교 화학공학부 정진석·최원묵 교수팀은 탄소 나노물질인 그래핀을 이용해 물을 전기분해하는 기능성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생산할 때 백금 등 고가의 귀금속 촉매를 쓰는 대신 탄소 그래핀을 활용한 새로운 촉매를 쓰면 생산 비용이 저렴하고 효율도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19일 -

'청년 울산대장정' 24일부터 9박 10일 일정
올해로 9회째인 '청년 울산대장정 유로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9박 10일 동안 펼쳐집니다. 참가자들은 울산 산업체 현장 탐방과 역사·문화체험, 야경특화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166.8km 구간을 걸어서 이동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154명 모집에 421명이 신청해 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북구지역 공원 44곳 금연공원 지정
북구지역 공원의 75%에 해당되는 44개 공원이 금연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북구청은 오는 10월부터 금연공원에서 담배를 피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가운데 박상진 호수공원과 신천 1공원 등 6곳은 술도 마실 수 없는 음주 청정공원으로 함께 지정됐습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 -

아동 학대 학원강사 '선고유예→벌금형'
울산지법 형사항소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유예한 원심을 파기하고, 아동 관련 기관 1년 간 취업제한과 벌금 300만원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8살 원생에게 한자시험을 못 쳤다는 이유로 나무 막대기와 손으로 발바닥과 등을 수차례 때리...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