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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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국·공립 복지시설 통합 관리
◀ANC▶ 그동안 민간 위탁에 의지했던 국공립 복지시설을 통합*관리하는 경남사회서비스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증가한 돌봄서비스의 양에 맞춰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신은정 기자. ◀VCR▶ 어르신 70여명이 생활하는 요양원. 합천군에서 설립했지만 그동안은 민간 법인에서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
2019년 06월 21일 -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 낮 최고 30도
울산지방 오늘(6\/21)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늦은 오후와 밤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평년에 비해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기압골의 ...
최익선 2019년 06월 21일 -

현대중 노조, 4시간 부분파업..하청 노조 가입 독려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6\/20) 오후 1시부터 전 조합원 4시간 부분파업과 함께 하청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노조 가입 운동을 벌입니다. 노조는 하청 노동자 2천 명 이상이 가입하면 즉각 현대중공업과 하청 협력사들에 집단교섭 요구서를 발송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20일 -

정비구역 주민동의율 완화..비리 차단 규정 마련
올 하반기부터 울산에서 추진되는 도심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을 위한 규정이 대폭 변경됩니다. 울산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전부개정조례안에 따르면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을 위한 주민 동의율을 기존 3분의2 이상에서 60% 이상으로 완화했습니다. 또 재개발과 재건축 추진위원장이 정비사업 홈페이지에 정비계획과 사...
서하경 2019년 06월 20일 -

혈장 0.001ml만으로도 암 진단하는 기술 개발
기초과학연구원 첨단연성물질 연구단 소속 유니스트 조윤경 교수팀은 극소량의 체액으로 암을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암세포가 세포 간 상호작용을 위해 배출하는 나노 소포체를 선택적으로 포획하는 방식을 개발해, 혈액의 액체 성분인 혈장 0.001밀리리터만으로도 암을 진단할 수 있게 됐다고 ...
유희정 2019년 06월 20일 -

태광산업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곧 처리
태광산업에 쌓여있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이 곧 처리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태광산업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부피감용 처리시설 설치 허가를 받으면 현재 보관 중인 방사성폐기물 부피를 40%로 줄여서 2021년부터 2027년까지 경주방폐장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광산업이 보관하고 있는 방사성폐기...
유영재 2019년 06월 20일 -

경운기 상가로 돌진..인명 피해 없어
어제(6\/19) 오후 9시 23분쯤 남구 무거동에서 81살 A씨가 몰던 경운기가 영업 중인 상가 스포츠의류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다행히 경운기가 매장 내부를 파손하기 전에 멈춰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대가 갑자기 제어되지 않았다는 A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20일 -

굴착기 다리 아래로 추락..운전자 1명 사망
오늘(6\/20) 오전 7시 53분쯤 울주군 언양읍 어음교를 지나던 17톤 굴착기 1대가 6M 다리 밑으로 추락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자 54살 김 모 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운전 중 이미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20일 -

김해신공항 추진 여부 결정 총리실 이관 합의
김해신공항 추진 여부 결정을 총리실로 이관하는 것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합의를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부울경 3개 단체장은 오늘(6\/20)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만나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의 적정성에 대해 총리실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그 검토 결과에 따르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검토 시기와 방법 ...
유영재 2019년 06월 20일 -

큐브4)'호미곶 땅 사기' 기획부동산 업자 징역4~5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기획부동산업체를 차리고 사기를 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2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58살 B씨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포항 호미곶에 투자를 하면 땅값이 5배에서 10배는 상승할 것이라고 투자자를 속여 2015년7월부터 2017년 5월까지 35억 원 가량을 받아 가로챘...
홍상순 2019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