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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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 울주군수, 산악열차 도입 검토
울주군이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악열차 운행 사업을 추진할 전망입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시의회 기자들과 만나 산악열차 운행 가능 여부와 사업성을 파악하기 위해 올해 안에 연구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악열차를 운행할 수 있는 곳은 울산시와 울주군이 공영개발로 추진하다 일시 사업이 중단된 ...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 -

울산에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설치 필요
심각한 실업문제를 겪고 있는 울산에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상옥 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울산의 창업 교육희망자들이 시간과 비용부담으로 부산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서 교육 받기를 기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5개 광역시와 경기도에는 신사업창업사관...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 -

울산시, 창업기업 8곳 유럽시장 개척 지원
울산시가 지역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프랑스와 독일에서 제품 전시와 바이어 미팅 등 행사를 지원합니다. 내일부터(5\/15)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적 스타트업 전시회인 '비바테크 2019'에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반 자율운항 시스템을 개발하는 '씨드로닉스' 등 지역 5개 업체가 참가합니다. 독일 ...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경제브리핑)조선업 위기 극복방안 모색
◀ANC▶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어제 울산을 방문해 조선업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조선 수주 누계실적이 중국에 밀려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오늘(5\/14) 현대미포조선을 방문해 조선업 침체 극복방안...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돌직구>일만 했는데..'서러운 근로자들'
◀ANC▶ 한화케미칼이 발주한 공사현장에서 1년이 넘게 일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근로자들이 있습니다. 공사를 수주한 원청회사가 부도를 내면서 하청업체까지 연쇄 부도가 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원청업체 대표는 멀쩡히 거리를 활보하고 있어 고의부도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돌직구 이상욱 기자. ◀VCR▶ ◀...
이상욱 2019년 05월 15일 -

고위 공직자 잇단 성추문.. "더이상 안 참아"
◀ANC▶ 울산시가 성희롱 의혹과 관련해 시청 소속 고위 공무원 A씨를 직위 해제했습니다. 얼마전 북구청과 울주군 고위 공직자도 구설수에 올랐는데요, 지난해 미투 운동 이후 공직사회의 성추문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내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는 성희롱 의혹과 관련해 시청...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10만 원 받고 면허증 반납할까?
◀ANC▶ 고령 운전자가 유발하는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할 경우 내년부터 1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주겠다는 대책을 내놨는데, 10만 원 받고 면허증 반납할까요? 최지호 기자. ◀END▶ ◀VCR▶ 사찰 입구로 차량이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통도사 교통사고.-- 좌회전...
최지호 2019년 05월 15일 -

(협상중)17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 버스운행은 중단
◀ANC▶ 울산지역 버스노조 5곳이 어제 오후부터 이 시각까지 회사와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첫차부터 버스 운행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갈라치기▶ 취재기자 연결해 진행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유희정 기자. 협상이 결렬된 게 아닌데 버스 운행은 중단됐네요? ◀END▶ ◀기 자▶ 말씀하신 것처럼 협상 진...
유희정 2019년 05월 15일 -

오늘 오존 나쁨, 낮 최고 25도..내일 15~25도
울산지방 오늘(5\/15)은 높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오존 농도는 나쁨이, 미세먼지는 오전 한때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5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최익선 2019년 05월 15일 -

북구 천마산 정상에서 불..40분 만에 꺼져
오늘(5\/14) 오후 3시 쯤 북구 달천동 천마산 정상에서 불이 나 임야 300 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등산객 실수로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