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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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중구 특화음식거리 특별주간..할인혜택 제공
중구는 오는 19일까지 지역 대표 특화음식거리에서 특별주간 행사를 엽니다. 십리대숲 먹거리단지와 병영 막창거리 등에서 35곳개 업소가 참여하며, 특별주간 기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할인이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합니다. 중구는 태화강 봄꽃대향연 등 각종 축제기간에 맞춰 지역 상점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특별주간...
유희정 2019년 05월 16일 -

큐브2)UNIST,연구 수준 평가 라이덴랭킹 '국내 1위'
울산과학기술원은 세계 대학의 논문 수준을 평가하는 2019 라이덴랭킹에서 3년 연속 국내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라이덴랭킹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이 발표하는 세계 대학 평가로, 유니스트는 상위 10% 논문 비율이 14.6%로 국내 대학 순위 1위에 올랐고, 세계 순위는 68위로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100위 안에 들었습...
조창래 2019년 05월 16일 -

큐브1)울산 여행상품 TV 홈쇼핑에서 판매
TV홈쇼핑에서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상품을 선보입니다. 공영홈쇼핑은 `바다내음 가득한 울산&부산 2박 3일 여행`을 편성해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처음 방영합니다. 울산 여행상품은 서울과 수도권 5곳에서 출발해 십리대숲 은하수길과 대왕암공원 등을 둘러보고 울산에서 1박을 한 뒤 부산으로 이동합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16일 -

수소산업진흥원 울산 유치 '인프라로 승부'
◀ANC▶ 요즘 울산 경제의 화두는 단연 '수소' 입니다. 울산은 수소 생산 전진기지임을 앞세워 수소산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한국수소산업진흥원 유치에 뛰어들었습니다. 다른 지자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까요? 최지호 기자. ◀END▶ ◀VCR▶ 82만 톤. 울산에서 한 해 생산되는 수소 생산량인데 전국...
최지호 2019년 05월 16일 -

현대중공업 법인 분할..여론전 격화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법인분할에 반대하며 오늘(5\/16) 오후 부분파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저지 투쟁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상공계도 현대중공업의 본사 이전을 우려하는 가운데 사측은 주민 대상 홍보물을 배포하며 대시민 여론전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붉은 머리띠를 ...
이용주 2019년 05월 16일 -

버스요금 인상 가시화.. 늘어나는 시민 부담
◀ANC▶ 버스업계 노사가 올해 임금을 7% 올리기로 하면서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필요 예산 43억 원은 울산시가 지원하기로 했는데, 이렇게되면 올해 울산시가 버스업체에 주는 돈이 620억 원이 넘습니다. 버스업계는 요금 인상 요구 카드도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이래저래 시민부담만 커지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
유희정 2019년 05월 16일 -

시의회 첫 경호권 발동..20명 막으려고?
◀ANC▶ 울산시의회 황세영 의장이 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경호권을 요청했습니다. 대규모 시위 세력에 의한 안전이 우려된다는게 이유였는데, 시의회 앞에서 항의 집회를 벌인 사람은 고작 20명에 불과했습니다. 상복이 등장하고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집단 퇴장하는 사태까지 빚어졌는데, 또다른 정치적 논란을 낳고 ...
서하경 2019년 05월 16일 -

수소산업진흥원 울산유치범시민추진위 발족
수소산업진흥원 울산 유치를 위해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당파 구분 없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수소산업진흥원울산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는 내일(5\/16) 울산상공회의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1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임에는 여야 정당외에 시민사회와 산업계 등 54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소...
홍상순 2019년 05월 16일 -

같은 국적 외국인에게 흉기 휘둘러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같은 국적의 외국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캄보디아 출신으로 불법 체류자 신분인 A씨는 지난 2012년 경남 양산의 한 술집에서 같은 나라 출신 외국인들과 합석해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흉기로 B씨의 이마를 내려찍어 전치 6주의 상해를 ...
최지호 2019년 05월 16일 -

성남동 빌라 건물 화재..주민 8명 대피·구조
어제(5\/15) 오후 8시 23분쯤 중구 성남동의 7층짜리 빌라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건물 6층 일부가 불에타고 주민 8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가정집과 건물 거주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