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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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KAI, "항공기부품 고성공장 내년 완공"
◀ANC▶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중형 민항기의 날개 전체를 만드는 공장을 고성군에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6천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공장으로, 카이와 협력업체의 자체 항공기술을 확보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VCR▶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고성군 고성읍 이당일반산업단지...
2019년 05월 17일 -

<부산> 도시농업 '인기'..부산 17만명
◀ANC▶ 조그만 텃밭은 물론이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는 화분 한두 개도 괜찮습니다. 다양한 생활공간에서 풀 한 포기만 키워도 도시농업을 하는 걸로 관련조례는 정의하고 있죠. 그 인구가 부산에서만 17만 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부산 정은주 기자입니다. ◀VCR▶ ◀END▶ 해운대구의 한 경로당, 마당 상자 텃밭에...
2019년 05월 17일 -

(경제브리핑)1분기 울산 실업률 5.3%..1.5%p 증가
◀ANC▶ 1분기 울산 실업률이 5.3%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주택 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보다 증가하며 부동산 시장이 바닥이 찍었다는 분석입니다. 경제브리핑, 고나영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실업률은 5.3%로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조창래 2019년 05월 17일 -

울주군의회, 독립운동 계승·기념사업 지원 조례 제정
울주군의회 허은녕 의원은 울주군 항일독립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는 유적 발굴과 보전, 추모사업 등을 비영리 법인이나 민간단체에 위탁할 수 있고 군수는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주군에서는 1919년 언양과 남창에서 대규모 만세운동이 벌어졌으며, 상북면 등 곳곳에 항일운동 ...
조창래 2019년 05월 17일 -

울산대병원 간호사, 혈액암 아이에게 골수 기증
울산대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에 근무하는 윤수진 간호사가 최근 혈액암 소아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간호사는 지난 2013년 대한적십자회 골수기증 희망자로 등록한 뒤 이식을 받을 환자를 기다리다 최근 골수 기증 수술을 했습니다. 골수 이식을 기다리는 대기자는 2017년 기준 전국적으로 4천15...
이용주 2019년 05월 16일 -

태화강 봄꽃 대향연 개막…`6천만 송이 꽃대궐` 장관
올해로 8년째를 맞는 태화강 봄꿏 대향연이 오늘(5\/16) 태화강 지방정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봄꽃 대향연은 16만 제곱미터 규모에 이르는 초화단지에 핀 꽃양귀비와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등 10여개 종에 6천만 송이 꽃이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또 일몰 후 오후 10시까지는 400m에 이르는 십리대숲...
조창래 2019년 05월 16일 -

박상진 의사 서훈 등급 상향 상훈법 개정 결의
울산시의회는 울산 출신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상훈법 개정법안 조속처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현재 3등급인 박상진 의사 서훈을 1등급으로 상향하기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훈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5월 16일 -

(경제)올해 1분기 울산 실업률 5.3%..1.5%p 증가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실업률은 5.3%로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실업률은 지난해 1분기 대비 1.5% 포인트 상승한 5.3%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업률을 보였습니다. 1분기 울산지역 취업자는 55만8천 명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3.6% 감소했고, 실업자는 3만1천 명으로 지난해 1...
조창래 2019년 05월 16일 -

원룸에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5\/16) 오전 8시쯤 북구 호계동의 한 원룸에서 46살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신고한 인력사무소 소장은 며칠째 A씨와 연락이 되지 않고 작업현장에도 나타나지 않아 집에 가보니 이상한 냄새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숨진지 며칠 지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살해 일자와 함...
2019년 05월 16일 -

큐브4)"발파 공사로 난 집단 고사 21억8천만원 배상"
울산지법 민사11부 정효채 부장판사는 토목공사장 발파 영향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난 재배·판매자 15명이 공사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21억8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발파 진동으로 화분이 흔들리면서 난의 미세한 뿌리털과 뿌리 끝부분에 있는 생장점이 피해...
조창래 2019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