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음주단속 피하려 경찰차 들이받고 달아난 3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경찰의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는 과정에서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을 다치게 한 39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6일 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7% 상태로 화물차를 몰다 음주단속 현장을 목격하고 달아나는 과정에서 순찰...
이용주 2019년 06월 23일 -

지방공무원 성비위 누구나 신고
앞으로 국가공무원뿐만 아니라 지방공무원의 성비위 사실을 알게 되는 누구나 신고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안전부 국무회의를 통과한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따르면 지방공무원의 성비위와 관련해 사건을 겪은 당사자뿐 아니라 그 사실을 알게 된 누구나 신고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 신고를 받은 임용권자는 지체 없이 조...
서하경 2019년 06월 23일 -

데스크의회R> 민선7기 지방의회 소통의회 주력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대담 오늘은 울산시의회를 짚어봅니다. 황세영 시의회 의장은 지난 1년 동안 지방의회 본연의 임무 찾기에 주력했다면 앞으로는 시민과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23년만의 권력 ...
서하경 2019년 06월 23일 -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무단투기 쓰레기에 몸살
◀ANC▶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주말이나 휴일 바닷가를 찾는분들이 부쩍 늘었는데, 이들이 버리고간 쓰레기 무단 투기는 여전해 매일 아침 쓰레기 수거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버리는 사람, 치우는 사람 따로인 현장을 김문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지난 휴일 오후 울산 북구의 한 해변입니다. 물에 ...
김문희 2019년 06월 23일 -

오늘 낮 최고 22.5도..내일 가끔 구름 많음
휴일인 오늘(6\/23)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5도로 평년에 비해 3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는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에 비가 내린 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장마가 이...
최익선 2019년 06월 23일 -

주요 뉴스>
여름철 바닷가 쓰레기 무단 투기가 계속되면서 매일 아침 쓰레기 수거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기획, 오늘은 울산시의회를 짚어봅니다. 지방공무원의 성비위와 관련해 앞으로 사건 당사자 뿐 아니라 해당 사실을 알게 되는 누구나 신고할 수 있게 됩니다.
조창래 2019년 06월 23일 -

울산시교육청, 자체 감사활동 B등급.. 감사원장 표창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감사원이 주관한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감사원장 표창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매년 공공기관의 자체 감사 활동과 성과 등을 심사해 등급을 매기고 있으며,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C등급을 받았으나 올해는 B등급으로 한 단계 더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22일 -

이상헌 “박상진 역사공원내 동상 교체 필요”
이상헌 의원은 박상진 역사공원에 세워지는 박상진 의사의 동상이 박 의사의 풍모와 역사적 위상을 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앞으로 100년 이상 고헌 박상진 의사를 기념할 동상을 바로잡기 위해 박상진 역사공원 조성을 맡고 있는 LH 에 건의하는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6월 22일 -

기아차 노조, 현대차에 '통합 제안서' 발송
3만명 규모의 기아차 노조가 5만명 규모의 현대차 지부에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 7일 기아자동차 노조가 현대차 지부에 노조 통합제안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그러나 노조 내부에서 기아차 노조 통합에 대한 공식 논의를 시작하지 않은 상태라며 우선은 당면한 임단협 교섭에 집...
이용주 2019년 06월 22일 -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동기 대비 50% 줄어
울산의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이 잠정 집계한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는 2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감소해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