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돌직구> 재개발 비리 의혹...500명 이주 거부
◀ANC▶ 울산에서 지난 2천6년부터 재개발 사업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중구 복산동에서 이달 말 철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주민 약 500 명이 재개발 사업에 비리가 있다며 여전히 이주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탐사기획 돌직구,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1천300여 가구로 구성된 중구 복산동 재개발 구역입니...
설태주 2019년 03월 12일 -

축구종합센터 유치전..너도나도 퍼주기
◀ANC▶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장실사를 앞두고 지자체들마다 전폭적인 재정 지원책을 내세우고 있는 형국인데, 울산시도 수백억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대한축구협회가 지난달 발표한 축구종합센터 1차 후보지역은 울산과 경주, ...
최지호 2019년 03월 12일 -

울주군 옛 청사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추진
울주군이 남구 옥동 옛 청사를 매각하기 위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옛 청사 부지와 건물 매각안을 심의한 뒤 의회에 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출했으며, 의회는 현장 실사를 거쳐 오는 14일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변경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울주군 옛 청사는 지난 2015년부터 남...
최지호 2019년 03월 12일 -

학교부적응 학생에 대안교육 기회 제공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학업중단 위기를 겪는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체험 중심의 대안교육이 제공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요리와 공예, 실용음악 등의 분야에서 12개 민간기관을 선정해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이 실습을 받으며 진로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내에서도 대안교실을 운영하...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상습 음주운전 20대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제3형사단독 김주옥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4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았던 A씨는 지난해 8월 경남 양산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19%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추돌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최지호 2019년 03월 12일 -

큐브4) "엘리엇은 `먹튀` 배당 요구 철회하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보도자료를 통해 엘리엇은 먹튀 배당 요구를 철회하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현대차 국내 개별 영업이익은 593억 원 적자로 사상 최대 경영위기라는 주장이 나오는 상황인데 엘리엇은 4조5천억원의 배당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같은 요구는 헤지펀드 특유의 먹튀 속성이며 비정상...
조창래 2019년 03월 12일 -

울산 첫 '정신장애인 바리스타 고용 카페' 문 열어
보건소와 재활시설, 예비사회적기업이 손잡고 정신장애인을 바리스타로 고용한 카페가 울산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3\/12) 오후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 1층에서 정신장애인 바리스타를 고용한 '히즈빈스 카페'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이 카페에는 청년 바리스타 지도자 1명과 양극성 장애, 우울증, 조현병 등...
이용주 2019년 03월 12일 -

민주당 울산시당 '민주자치발전포럼' 개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3\/12) 울산시의회에서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과 공동으로 민주자치발전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민주자치발전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광역 의원들이 참여해 수소경제 시대 울산의 과제와 대응전략, 관광울산의 과제 등에 대해 현안을 발굴하고 논의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12일 -

'진장명촌 파산 대책' 북구청에 공개 촉구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 일부 조합원들이 주민재산권 피해에 대한 북구청의 대책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조합원들은 사실상 파산 절차에 들어간 진장·명촌지구에 대해 북구청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법률 자문의 내용과 결과를 공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1천60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한 북구 진장·명촌지구 토...
이용주 2019년 03월 12일 -

큐브3)강동관광단지 공영개발 본격화
북구 강동관광단지의 개발을 위해 공영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와 울산도시공사는 관광 분야 현안 간담회를 열고 2억원을 들여 강동관광단지 공영개발 타당성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코스 개편과 할인율을 담은 시티투어버스 활성화 대책과 전시컨벤션 가동률 증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