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원전에서 멀어지면 전기료 폭탄?
◀ANC▶ 발전소 주변 5km 안에 살면 전기요금을 할인받는 사실 아십니까. 그런데 울주군과 부산 기장군 등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5개 지자체가 감면 대상을 원전 주변 20km까지 확대하는 법 개정을 추진해 논란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과 부산 기장군, 경북 경주시 등 원전소재 5개 지자체가 전기요...
최지호 2019년 03월 12일 -

'고졸 열풍' 옛말.. 직업계고 취업률 하락
◀ANC▶ 울산의 직업계 고등학교 취업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졸업생 4명 중 1명 정도만 취업에 성공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학창시절 갈고닦은 실력을 기업에서도 인정받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대기업 입사가 확정되는 직업계 고등학생. 몇 년 전까지만 해도 ...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인재육성 요람 울산학사 언제쯤?
◀ANC▶ 자녀들을 수도권 대학에 보낸 학부모들은 새학기를 앞두고 비싼 주거비용이 부담입니다. 수도권에 울산 학생들을 위한 기숙시설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건데, 울산은 수십년째 논의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도에는 다 있는 학사, 언제쯤 가능할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서울 은평...
서하경 2019년 03월 12일 -

금연구역 늘어도 단속은 제자리
◀ANC▶ 간접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금연구역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은 여전하고 단속도 이뤄지지 않고 있어 금연구역을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평일 오후 시간, 울산의 한 PC방. 게임에 몰두한 사람들이 너 나 ...
이용주 2019년 03월 12일 -

오늘 오후 산발적 비, 낮 최고 16도..내일 꽃샘추위
울산지방 오늘(3\/12)은 구름이 많겠으며, 오후 한때 산발적으로 빗장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 기온은 12도로 꽃샘 추위가 예상됩니다. 이번 꽃샘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
최익선 2019년 03월 12일 -

큐브2)자유한국당, 울산시에 미세먼지 대책 촉구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미세먼지 위협으로부터 울산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울산시가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국당 시당은 울산에서 지난 한해동안 3차례에 불과했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올해 들어 벌써 5차례나 발생했지만 울산시장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울산의 미세먼지...
조창래 2019년 03월 11일 -

오늘 낮최고 16도..내일 흐리고 산발적인 비
울산지방 오늘(3\/11)은 대체로 맑고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은 16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5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그러나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1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차례 꽃샘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
2019년 03월 11일 -

울산문예회관,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 접수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올해 하반기 공연장과 전시장에 대한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 중 회관 자체 기획 공연과 전시 일정과 안전점검 기간을 제외한 전 기간을 지역 예술가와 예술단체에게 개방합니다. 대관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오는 18일부터 신청서와 공연·전시 ...
유희정 2019년 03월 11일 -

민간 건축물 내진성능 인증제도 시행
경주와 포항 지진을 계기로 민간 건축물의 내진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가 시행됩니다. 이는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건물을 설계했거나 내진 설계대로 시공을 마친 건축물에 대해 정부가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시설물 인증을 받기 위한 성능 평가비용과 수수료를 지원하며, 인증...
유희정 2019년 03월 11일 -

지역 근현대사 탐방 '마을 기행' 운영
울산박물관과 울산노동역사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근현대사와 항일운동 역사를 배우는 '마을 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마을 기행은 울산의 특정 마을을 선정해 현장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주요 인물에 대해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언양과 병영 지역 등 독립운동의 현장을 집중 방문합니다....
유희정 2019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