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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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내년 정부 공모사업 337억 원 신청
울주군은 내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337억 원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농업 분야에 234억 원, 축산업 57억 원, 산림업 46억 원 등 지난해보다 33억 원 늘어난 337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인구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고 지역 맞춤형 사...
최지호 2019년 03월 10일 -

음주운전 추돌사고 낸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추돌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2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았던 A씨는 지난해 7월 혈중알코올농도 0.089%의 상태로 8km가량 차를 몰고 차선을 변경하다 화물차와...
최지호 2019년 03월 10일 -

농산물 저장창고·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잇따라
오늘 낮 12시 9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농산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와 건물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987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3\/9) 오후 5시 52분쯤 울주군...
2019년 03월 10일 -

통발어선 로프에 감겨 베트남 선원 부상
오늘(3\/10) 오전 7시 58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70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통발어선 베트남 선원 L씨가 어선 로프에 다리가 감기면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구조대와 헬기를 보내 L씨를 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며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10일 -

(경제)부울경 기업 시가총액 한달 새 6,744억 원 감소
지난달 부산·울산·경남지역 상장기업들의 시가총액은 65조 6천 942억 원으로 한 달 만에 6천 744억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별로는 대우조선해양과 BNK금융지주, 현대중공업 등의 시가총액 감소폭이 컸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울경 주식투자자들의 지난달 거래량은 8억 4천 443만 주, 거래대금은 5조 6천 75...
조창래 2019년 03월 10일 -

체납세 현미경 추적..번호판 영치
◀ANC▶ 울산지역 세금 체납액이 700억 원 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악성 체납자들을 찾아내기 위한 단속이 밤낮없이 실시되고 있는데요. 자동차 번호판 영치 야간단속 현장을 최지호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옆으로 단속 차량이 지나가는 순간, 요란한 경보음이 울립니다. Effec...
최지호 2019년 03월 10일 -

반가운 단비\/식수는 아직
◀ANC▶ 울산지역에도 오늘 19.5mm의 봄비치고는 다소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농가에는 보약과도 같은 단비였지만 충분한 생활용수 확보에는 턱없이 부족했고, 앞으로도 큰 비 소식이 없어 걱정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부터 내린 봄비에 겨우내 움츠렸던 대지가 촉촉하게 젖어들어갑니다. 일찌...
서하경 2019년 03월 10일 -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확정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부산 KT를 90대 79로 이겼습니다. 최근 4연승을 거둔 현대모비스는 오늘 승리로 39승 11패를 기록하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지난 2014-2015 시즌 이후 4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09일 -

울산시, 2022년 삼호동에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오는 2022년까지 남구 삼호동 일대가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물순환선도도시 시범사업으로 와와공원 일대에 96억원을 투입해 빗물을 활용할 수 있는 시설 등을 설치합니다. 현재 삼호동 일대는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과 철새 마을, 그린 빌리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09일 -

방어진 앞바다서 어선 좌초..선원 2명 구조
오늘(3\/9) 오전 10시 10분즘 동구 방어진 상진항 앞 해상에서 조업을 위해 출항하던 1.98톤급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선장 석모씨 등 2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평소 잘 알던 해상이라도 암초나 수심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