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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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울산시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지원합니다. 지원 품목은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터치모니터를 포함한 특수 키보드, 청각과 언어 장애인을 위한 음성 증폭기 등 23개 종류 103개입니다. 일반 장애인은 제품가의 80%를, 차상위계층에게는 90%를 지원합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05일 -

북구, 초등돌봄교실에 주 1회 과일 지원
북구가 이번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초등돌봄교실에 과일간식을 지원합니다. 북구는 예산 6천400만원을 투입해 지역 23개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방과후 연계형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 1천250여명에게 과일간식을 주 1회 무상 제공합니다. 과일간식은 친환경 또는 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국산 제철과일을 1인당 150g 안팎의 ...
이용주 2019년 05월 05일 -

동구에 대형 영화관 2곳 잇따라 입점 예정
지역 영화관으로는 현대예술관이 유일했던 동구에 대형 영화관 2곳이 잇따라 들어설 전망입니다. 동구청은 방어동에 지하 4층, 지상 7층, 연면적 8천800㎡ 규모에 5개 상영관을 갖춘 대형 문화·집회시설의 건축허가를 최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년간 사업이 지연됐던 일산동의 멀티플렉스 영화관도 지난해부터 공사를 ...
이용주 2019년 05월 05일 -

울산시, 시설 복합화 생활 SOC 확충
2가지 이상 시설을 한 건물에 건립하는 방식으로 생활 SOC 인프라가 확충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어린이집, 돌봄센터, 육아나눔터, 주거지주차장 등 복합화 대상시설 가운데 2가지 이상을 한 건물에 건립하면 국고보조율이 3년 동안 한시적으로 높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이달 안으로 수...
유영재 2019년 05월 05일 -

음주운전 적발되자 동생인 척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판사는 음주단속 처벌을 피하기 위해 동생의 서명과 인적사항을 도용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0.205%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동생의 인적 사항으로 진술서를 작성하는 등 2차례에 걸쳐 신분을 속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
최지호 2019년 05월 05일 -

진화하는 '그놈 목소리'..피해 눈덩이
◀ANC▶ '보이스 피싱' 사기 전화. 실제 받아 보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수법이 많이 알려져서 요즘 누가 이런 전화에 당할까 싶은데 피해자와 금액 모두 매년 늘어난다고 합니다. 뻔한 전화에 왜 이렇게 많이 속을까 싶지만, 수법이 계속 진화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회사 ...
이용주 2019년 05월 05일 -

오늘은 어린이날.. 더위에도 "신나요"
◀ANC▶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다소 더운 날씨에 미세먼지도 많았지만 어린이날을 즐기려는 가족 나들이객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공원 곳곳에 어린이날의 주인공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무대에서는 로봇 ...
유희정 2019년 05월 05일 -

오늘 낮 최고기온 28.7도.. 내일은 선선한 날씨
어린이날인 오늘(5\/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았으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6도 가량 높은 28.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6)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아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오늘보다 10도 이상 낮겠습니다. 대기 중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나아져 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 하기에 좋겠습니다.\/\/
김문희 2019년 05월 05일 -

데이트폭력 저지른 남성 CCTV요원에 발각돼 검거
데이트폭력을 저지른 남성이 CCTV 관제센터 요원의 실시간 감시로 적발돼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새벽 울산대공원 인근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폭행하는 모습이 CCTV 관제센터 요원에게 발견됐습니다. 이 관제요원은 피해 여성을 태우고 현장을 떠나는 남성의 차량 번호를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고,...
유희정 2019년 05월 04일 -

수 차례 처벌받고도 환각물질 흡입한 40대 실형
울산지법 이상엽 판사는 환각물질을 흡입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자신의 집에서 부탄가스를 흡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전과로 여러 차례 실형을 살고도 또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