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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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마개 안 한 반려견에 물려…견주 벌금 150만원
울산지법 형사9단독 진현지 부장판사는 입마개를 하지 않은 반려견이 사람을 물도록 방치한 50대 견주에게 15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26일 오후 3시께 울산에서 목줄을 채운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지인 63살 B를 만나 인사하는 과정에서 개가 B씨 오른손을 물도록 방치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
홍상순 2019년 03월 20일 -

철거현장 근로자 사망..사업주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건물 철거현장에서 근로자가 벽체 구조물에 깔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철거업체 대표 5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울주군의 한 건물 철거공사 현장에서 51살 B씨가 2.7m 높이에서 무너진 상부 벽체 구조물에 깔려 숨졌지만, 작업계획서를 작성해 근로...
최지호 2019년 03월 20일 -

울주군 경제산업국장 "성희롱은 피해자 탓" 주장 논란
울주군 경제산업국 정모 국장이 지난15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성희롱이 피해자의 잘못으로 발생한다는 주장을 펴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정 국장이 직원 115명에게 보낸 메일을 보면 "성희롱은 자신이 허점이 있으면 발생한다"며, "남에게 허점을 보이지 않으면 절대로 우롱하지 않는다" "자기 몸은 자신이 관리하기 ...
유희정 2019년 03월 20일 -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불..40분 만에 진화
오늘(3\/19) 오후 3시 3분쯤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발전 2호기 철거현장에서 불이 나 폐전선과 자재 일부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산소절단기를 사용해 보일러동의 철거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불티가 주변 쓰레기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
이용주 2019년 03월 20일 -

울주군 온산읍 단독주택 화재..3천 500만 원 피해
어제(3\/19) 저녁 7시 5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3천500여 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화목 보일러 지붕 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보일러 과열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3월 20일 -

R)정부 지진 조사 발표 앞두고 포항시의회 대책 논의
◀ANC▶ 포항 지진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부 조사단의 발표를 이틀 앞두고 포항시의회와 포항시, 지역조사단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지열발전소에 의한 유발지진이나 자연지진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든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한지질학회가 주축이 된 정부조사단...
2019년 03월 20일 -

<부산>오페라하우스, '위법' 사업 중단 위기
◀ANC▶ 찬반 논란 끝에 지난해 말에서야 본격화된 오페라하우스 건립 사업이 또 다시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부산시와 해양수산부가 맺은 실시협약이 법을 위반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부산 조재형 기잡니다. ◀VCR▶ 북항내 오페라하우스 사업지입니다. 터파기 뒤 흙막이 공사가 한창입니다. 올 연말 기초공...
2019년 03월 20일 -

큐브4)축구종합센터 부지..울산 2차 컷오프 탈락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제2NFC유치를 선언했던 울산시가 2차 심사 컷오프에서 탈락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차 심사에서 경주시, 김포시 등 8개 지방자치단체를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파주 NFC에 이어 제2 NFC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9년 03월 20일 -

큐브3)울산해경, 고래바다여행선 내항투어 불허
울산해경이 고래바다여행선의 울산항 내항투어를 불허했습니다. 해경은 동방파제와 울기등대, 장생포를 잇는 울산항 내항투어 코스는 선박의 입출항을 방해할 수 있어 반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의 사업수지 개선을 위해 내항투어 코스를 신설할 계획이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0일 -

큐브2)김기현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 파면 촉구"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오늘(3\/19)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지난해 6.13 지방선거 당시 이뤄진 측근비리 수사 무혐의 처분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어 당시 수사를 지휘한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를 파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전 시장은 애초에 없던 죄를 뒤집어 씌우려던 황 청장의 모략은 검찰의 이번 무혐의 결정으로 ...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