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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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뉴스(오존 경보제)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햇빛을 강하게 받을 때 생성되는 2차 오염 물질은? 1 1>오존 2>이산화탄소 -------------------------- 대기 중 오존 농도가 ( ) 되면 눈·코·호흡기 등을 자극해 두통과 패혈증 등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 1>올라가게 2>내려가게 ------------------------ 오존 농도 상승에 ...
최익선 2019년 05월 12일 -

윤종오 전 북구청장 아파트 오는 23일 경매
윤종오 전 울산 북구청장의 아파트 경매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경매 물건은 윤 전 구청장이 소유한 북구의 한 아파트로 채권자는 북구청, 근저당권자는 A은행이며 매각 기일은 오는 23일입니다. 대법원 코스트코 구상금 소송에서 패소한 윤 전 구청장의 구상금과 소송비는 4억4천만원...
이용주 2019년 05월 12일 -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 재배'
◀ANC▶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를 키우던 60대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꽃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재배했다고 하지만 경찰은 50포기 이상 양귀비를 키우면 형사입건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울산의 한 주택가 텃밭에서 압수한 양귀비 입니다. 줄기가 매끈하고 ...
김문희 2019년 05월 12일 -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 하기를
◀ANC▶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사찰들마다 봉축법요식을 열고 화합의 시대가 열리기를 기원했습니다. 시민들도 저마다의 소망이 부처님께 닿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형형색색의 연등으로 가득 찬 사찰.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사찰은 이른 아침부터 불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
이돈욱 2019년 05월 12일 -

주요뉴스 원고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주요 사찰에서 일제히 봉축법요식이 열렸습니다. 시민들의 발걸음도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 울산에서 한 60대가 텃밭에서 양귀비를 키우다 적발됐습니다. 관상용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4억 원이 넘는 코스트코 구상금 소송에서 패소한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아파트...
이돈욱 2019년 05월 12일 -

고호근, "태화강국가정원 주차장 확보가 우선"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에 앞서 주차장을 먼저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고호근 시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현재 태화강 지방정원의 노상주차장은 323면에 불과해 국가정원 지정으로 관광객이 늘어날 경우 주차난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순천만 국가정원은 상설주차장만 3천680여 면에 이른다며,...
서하경 2019년 05월 11일 -

제10회 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600명 출전
제10회 울산시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오늘(5\/11) 남구 태화강둔치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6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남녀 일반부와 만70세 이상 시니어부 등 4개 분야에서 경기를 펼쳤습니다. 파크골프는 4명이 1조씩 이뤄 18홀을 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저타 순으로 성적을 가리게 됩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11일 -

"하도급 계약 걱정마"..9천만 원 가로채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판사는 하도급 공사를 미끼로 동업자를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건설회사 감독관과 친분이 있어 하도급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다며 동업자에게 9천6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11일 -

울산 바다서 기름 유출 잇따라…해경 방제 작업 완료
울산 바다에서 어제와 오늘(5\/11) 기름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8시 46분쯤 울산항 묘박지에서 바하마 국적 8만5천30t급 원유 운반선 A호의 원유 210ℓ가 해상에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해경은 연안 구조정과 경비함정 등을 급파해 밤11시 8분쯤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 이어 오늘 오전 8시 42분쯤 ...
최익선 2019년 05월 11일 -

남구 다세대주택 3층 화재..5명 부상
오늘(5\/11) 낮 12시 37분쯤 남구 봉월로 모 5층 다세대 주택 3층에서 불이났습니다. 불이 나자 4층 입주민 가운데 2명이 창문으로 탈출을 시도하다 추락해 다리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또다른 4층 입주민 3명도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불은 원룸 내부를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
최익선 2019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