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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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포항에 바나나 '주렁주렁'‥고수익 작물
◀ANC▶ 포항의 한 농장에서 열대과일인 바나나 재배에 성공해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수익 작물로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나나 나무에 붉은색 꽃과 초록색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바나나 나무를 처음 본 아이들은 마냥 신...
2019년 05월 10일 -

(경제브리핑)현대일렉트릭 적자 누적 전직 추진
◀ANC▶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현대일렉트릭이 적자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미포조선이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에서 선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대일렉트릭이 적자 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일렉트...
조창래 2019년 05월 10일 -

오늘 미세먼지*오존 나쁨, 낮 최고 26도
오늘(5\/10) 울산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5월 10일 -

울산시, 국내 여행사 실무자 초청 팸투어 실시
울산시는 내일(5\/10)과 모레 양일간 주요 국내 여행사 실무자 25명을 초대해 관광지를 사전 답사하는 팸투어를 시행합니다. 이번 답사는 대만과 홍콩, 말레이시아 등 다변화된 국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신규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들은 십리대숲, 동구 대왕암공원, 고래특구, 간절곶, 옹기마을 등...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울산박물관 유물기증자 16명 감사패 받아
울산박물관 유물 기증자 감사패 수여식이 오늘(5\/9)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 두서면 면세일람을 기증한 서강수 씨와 경상남도 도민증을 기증한 김준길 씨 등 16명이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6년 울산박물관 개관 이후 유물 기증자는 448명, 기증받은 유물은 1만 5천 600 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9년 05월 09일 -

농업기술센터, 잉여 원유로 치즈 생산
울주군 두서면에 한국형 자연 치즈 생산 시범사업장이 들어서 낙농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됩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납품량을 초과한 원유로 자연 발효 치즈를 만들고 목장 체험을 통해 6차산업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잉여 원유는 공급가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치즈로 가...
최지호 2019년 05월 09일 -

"조선업 하청노동자 가구부채 4천382만 원"
지역 조선업 하청업체 노동자의 가족이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과 정책연구소 이음이 울산지역의 조선산업 하청노동자 334명을 조사한 결과 75.8%가 300만 원 미만의 가구 소득으로 생활하고 있고, 가구당 평균 4천832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
유희정 2019년 05월 09일 -

울산 도로 총연장 2,142km..10년새 27.3% 증가
울산지역 도로 총연장은 2천142km로 10년새 27.3%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도로 총연장은 지난 10년동안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증가했고 세종과 광주, 대전보다 더 길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민 1인당 도로연장은 1.85미터, 차량 1대당 도로연장은 3.84미터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현대일렉트릭, 적자 확대 현대重으로 직원 전직 추진
현대일렉트릭이 적자 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일렉트릭은 비상경영을 선언하고 전 직원 2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직 동의서를 받은 뒤 200명 정도를 현대중공업으로 전직할 계획입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올해 1분기에만 연결기준 손실이 3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9% 증...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응급실 직원에 욕설·멱살잡이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응급실에서 병원비를 내라는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북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병원비를 내라는 직원에게 욕설을 하며 멱살을 잡는 등 20분 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