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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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추경 예산안 제출..1,604억 원 증가
울산시교육청은 1천604억 원 증가한 규모의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가 예산안에는 상북중학교 등 4개 학교 신·증설과 강동초등학교 증축비에 197억 원, 학교 건물의 재해 안전성 강화 사업에 179억 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에 68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5월 09일 -

안도영, 북구에 세계적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장 제안
울산시의회 안도영 의원이 북구에 세계적인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장을 구축하자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안 의원은 서면 질문에서 전기자동차나 수소자동차나 자율주행 기술은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술인 만큼 울산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36만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울주군 대규모 6차산업 단지 조성
울주군에 대규모 6차산업 단지가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농업을 기반으로 한 생산시설과 가공·판매, 체험·관광 기능을 갖춘 165만㎡ 규모의 6차산업 단지를 조성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타지역 6차산업을 벤치마킹한 뒤 상반기 중에 용역에 착수해 최적의 입지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09일 -

장애인·치과의사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환영"
장애인 단체들과 울산치과의사회는 오늘(5\/8)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학교병원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유치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등록장애인 5만 명 가운데 30% 정도가 치과치료 영역의 중증 장애인이지만 지역에 마땅한 의료 기관이 없어 그동안 부산권역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찾아야 하는 불...
유영재 2019년 05월 09일 -

음주사고 재판 중 또 음주 사고 낸 30대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사람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새벽 혈중알코올농도 0.83% 상태로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내 관련 재판을 받던 중 지난 2월 또다시 무면허로 차를 몬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누범기간에 또 마약 투약한 7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 투약으로 복역하고도 누범기간에 다시 마약에 손을 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복역한 뒤 지난해 9월 출소했지만 누범기간인 지난 3월 자신의 집에서 또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포항>물고기 병 고치는 어(漁)의사를 아시나요?
◀ANC▶ 동물의 질병을 치료하는 '수의사'처럼 물고기의 질병을 고치는 '어의사'가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공식 명칭은 '수산질병관리사'인데 수산물 안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어의사'가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의 한 양식장에 흰색 가운을 입은 남...
2019년 05월 09일 -

<부산>음식점이 클럽?..이상한 부산진구 조례
◀ANC▶ 손님들이 춤을 출 수 있도록 한 술집들은 유흥주점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하지만 부산진구에 있는 업소들은 일반 음식점인데도, 클럽처럼 무대도 설치하고 춤도 허용하고 있습니다 편법을 눈 감아주는 부산진구의 이상한 조례, 현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진구 번화가의 한 라운지 바입니다. DJ박스...
2019년 05월 09일 -

(경제브리핑) 울산 휘발윳값 1,500원 돌파
◀ANC▶ 유류세 인하 폭 축소로 울산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이 1천50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그러나 인상폭은 32원으로 유류세 인상분의 절반 정도만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유류세 인하 폭 축소 이튿날에 접어든 어제(5\/8) 낮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ℓ당 1천500...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메이커 교육센터 구축.. 체험형 발명 교육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과학관에 '울산메이커 미래교육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메이커 교육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교육센터에서는 3D프린터 등 기자재를 갖추고 전문 강사가 학생들의 체험과 토론 등을 지원합니다.\/\/
유희정 2019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