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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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태화강 봄꽃대향연 26일까지
태화강 봄꽃 대향연이 오는 26일까지 태화강 지방공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16만m²에 이르는 초화단지에는 6천만 송이의 봄꽃이 가득하고 꽃아치 등 봄꽃 조형물도 전시됐습니다. 문화공연은 16일에서 19일까지 봄꽃 예술제, 17일 환경사랑 콘서트, 18일 청소년 음악행진 등 다양하게 개최됩니다.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큐브1)독립운동 앞장선 스승 5명 추모·현판
스승의 날을 맞아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교육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노동야학을 운영했던 성세빈 선생과 안태로 선생, 언양 만세운동을 주도한 이무종 선생 등 5명을 추모하고, 이들의 업적을 기리는 현판을 교육청 로비에 설치했습니다. 또 울산애니원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그린 ...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차라리 없어졌으면" VS "감사할 기회 줘야"
◀ANC▶ 오늘은 '스승의 날' 이었습니다.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며 차라리 이 날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교사들도 적지 않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스승의 날이 삭막한 것만은 아닙니다. 교사와 학생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한 중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유영재 ◀END▶ ◀VCR▶ ◀SYN▶ 닫혀있던 우리의 마음을 따스한 손...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장애인 치과 진료.."부산까지 안 가도 돼요"
◀ANC▶ 울산에는 장애인을 전담하는 치과병원이 없어 환자들이 부산이나 양산을 오가야 했는데요. 울산시가 중증 장애인들의 고충을 수렴해 내년 7월까지 전담 치료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재활원에서 생활하는 10살 주승찬 군과 12살 최정수 군이 외출합니다. 충치 치료를 위해 치...
최지호 2019년 05월 15일 -

5년만의 파업..울산만 출근길 '발 동동'
◀ANC▶ 울산 시내버스 노사는 전국에서 가장 늦게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 때문에 버스운행이 오늘(5\/15) 새벽 첫 차부터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정류장에서 속을 태워야 했습니다. 오전에는 버스의 66%가 운행을 중단했다가 오후부터 정상화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전 7시 30분, 출근 차량들이...
이용주 2019년 05월 15일 -

임금 7% 인상 합의.. 버스요금 오르나
◀ANC▶ 시내버스 노사가 20시간의 마라톤 협상끝에 오늘(5\/15) 오전 극적으로 임금과 단체협상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임금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임금을 7% 올리기로 했는데, 이 때문에 버스요금이 오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유희정 2019년 05월 15일 -

구영·천상지역 학생 언양고 배정 안 하기로
울산시교육청이 울주군 구영·천상지역 학생들을 언양고등학교에 배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범서고와 천상고의 과밀 현상이 심각해 언양고등학교에 분산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주민 반대가 커 희망자를 제외하고는 언양고 배정을 하지 않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청은 또 의견 수렴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
유희정 2019년 05월 15일 -

`1만 명 게놈 프로젝트` 참여자 800명 모집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울산 1만 명 게놈 프로젝트'의 3차 연도 참여자로 시민 800명을 모집합니다. 우리나라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채혈을 위해 울산대학교병원에 1회 방문해야 합니다. 참여자에게는 당뇨 등 일반 질환과 암 발병 우려, 유전자 지표 분석 결과 등을 담은 '게놈 분석...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울주군서 양귀비 텃밭 또 적발
울산울주경찰서는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 수 십 포기를 재배한 혐의로 7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울주군 두동면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 62포기를 재배해 마약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울주군 온양읍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 87그루 키우던 6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문희 2019년 05월 15일 -

유치장 입감중이던 40대 자해 시도
어제(5\/13) 오후 5시 30분쯤 울산중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입감돼 있던 45살 A씨가 이물질을 삼켜 자해를 시도했습니다. A씨는 자해 사실을 스스로 경찰에게 알렸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A씨가 심경이 괴로워 자해를 시도했다고 진술했다며, 치료 후 유치장에 다시 ...
유희정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