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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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고양이법' 울산에서도 제정되나?
◀ANC▶ '살찐 고양이법' 들어보셨습니까? 지난 2월 울산MBC가 지적한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장들이 지나치게 많은 연봉을 받는 것에 상한선을 두자는 것인데요, 부산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조례안을 발의했고 울산에서도 정의당을 중심으로 조례 제정 요구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
서하경 2019년 05월 17일 -

공사하다 통신망 끊어..인터넷 먹통
◀ANC▶ 오늘(5\/17) 오전 중구 성남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통신망을 끊는 사고가 나 주변 상가와 주택의 인터넷과 전화가 마비됐습니다. 통신망은 3시간 여만에 복구됐지만 영업 피해를 입었다는 상가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통신사 직원들이 길 한가운데를 ...
이용주 2019년 05월 17일 -

낮 최고 25도..내일 오전부터 비
오늘(5\/1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16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높아 여전히 초여름 날씨를 보이며 덥겠습니다. 내일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다 오전부터 예상 강우량 20~40mm 정도의 비가 모레 새벽까지 내리겠고 기온도 18도에서 20도로 한 낮의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
2019년 05월 17일 -

음식점에서 업무방해 50대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판사는 상점에서 욕설을 하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동종 전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해 12월 남구의 한 떡집과 제수용품점에 차례로 들어가 상품을 훼손하고 공짜로 음식을 달라며 20여 분 동안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최지호 2019년 05월 17일 -

미성년자 종업원 성폭행한 식당 사장 구속
남부경찰서는 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식당 사장 30대 황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2월 남구 야음동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미성년자인 종업원에게 술을 먹이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식당에서 일한 다른 종업원 2명도 비슷한 피해를 입은 사실을 추가로 확인하고 여죄가 있는지 수사하...
유희정 2019년 05월 17일 -

<경남>KAI, "항공기부품 고성공장 내년 완공"
◀ANC▶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중형 민항기의 날개 전체를 만드는 공장을 고성군에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6천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공장으로, 카이와 협력업체의 자체 항공기술을 확보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VCR▶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고성군 고성읍 이당일반산업단지...
2019년 05월 17일 -

<부산> 도시농업 '인기'..부산 17만명
◀ANC▶ 조그만 텃밭은 물론이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는 화분 한두 개도 괜찮습니다. 다양한 생활공간에서 풀 한 포기만 키워도 도시농업을 하는 걸로 관련조례는 정의하고 있죠. 그 인구가 부산에서만 17만 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부산 정은주 기자입니다. ◀VCR▶ ◀END▶ 해운대구의 한 경로당, 마당 상자 텃밭에...
2019년 05월 17일 -

(경제브리핑)1분기 울산 실업률 5.3%..1.5%p 증가
◀ANC▶ 1분기 울산 실업률이 5.3%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주택 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보다 증가하며 부동산 시장이 바닥이 찍었다는 분석입니다. 경제브리핑, 고나영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실업률은 5.3%로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조창래 2019년 05월 17일 -

울주군의회, 독립운동 계승·기념사업 지원 조례 제정
울주군의회 허은녕 의원은 울주군 항일독립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는 유적 발굴과 보전, 추모사업 등을 비영리 법인이나 민간단체에 위탁할 수 있고 군수는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주군에서는 1919년 언양과 남창에서 대규모 만세운동이 벌어졌으며, 상북면 등 곳곳에 항일운동 ...
조창래 2019년 05월 17일 -

울산대병원 간호사, 혈액암 아이에게 골수 기증
울산대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에 근무하는 윤수진 간호사가 최근 혈액암 소아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간호사는 지난 2013년 대한적십자회 골수기증 희망자로 등록한 뒤 이식을 받을 환자를 기다리다 최근 골수 기증 수술을 했습니다. 골수 이식을 기다리는 대기자는 2017년 기준 전국적으로 4천15...
이용주 2019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