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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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대립 끝에 극단적 선택
◀ANC▶ 울주군의 지역주택조합 조합장이 오늘(5\/20)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합원들의 극한 대립이 이어진 끝에 심적 부담을 이기지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에 있는 서희스타힐스 진하오션뷰 지역주택조합 사무실입니다. 오늘(5\/20) 오전 11시...
이돈욱 2019년 05월 20일 -

"본사는 울산에" 커지는 목소리..현대重 '요지부동'
◀ANC▶ 현대중공업의 사실상 본사인 한국조선해양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하다는 지역 사회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역 상공계와 시민단체도 본사 이전 반대 활동에 본격 가세하고 나섰는데, 현대중공업은 여전히 요지부동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와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
유영재 2019년 05월 20일 -

연구실 넘어 세상 속으로.. 창업 활성화
◀ANC▶ 유니스트는 이제 그간 쌓은 연구 역량을 원천기술로 발전시키고 사업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연구실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물이 담긴 비커에 전류를 흘리자 전극을 타고 공기방울이 올라옵니다. 물을 산소와 ...
유희정 2019년 05월 20일 -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10주년
◀ANC▶ 유니스트는 개교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념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학교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 과학기술과 사람을 이어주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 ◀END▶ ◀VCR▶ 유니스트에 마련된 과학 전시관. 초소형 비행기에 앉아 조종 방법을 익히고, 진공 상태에서 초고속으로 ...
유희정 2019년 05월 20일 -

개교 10주년..'세계 10위권 대학을 향해'
◀ANC▶ 오늘 뉴스데스크는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유니스트와 스튜디오에서 2원으로 진행합니다. 지난 2009년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 첫발을 내디딘 유니스트는 그동안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연구기관으로 도약했는데요, 먼저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최지호 2019년 05월 20일 -

날씨
1)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느덧 5월 하순에 접어들었는데요. 주말 동안에는 건조함을 해소시켜줄 비다운 비가 왔습니다. 현재까지 얼마나 왔나 살펴보면 울산 기상대 기준으로는 15.9mm, 울주군 삼동에는 35.5mm로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현재 거의 그친 상황이고요. 흐렸던 하늘은...
조창래 2019년 05월 20일 -

울주군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울주군이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30명의 인력을 편성해 멧돼지 500마리, 고라니 1천마리, 조류 2천마리까지 포획 활동을 지원합니다. 방지단은 사전에 포획 허가를 받아 농작물 피해 신고가 접수된 현장 주변을 탐문하며 유해 야생동물을 포획하게 됩니...
최지호 2019년 05월 20일 -

원도심 빈 집 활용해 마을공방 조성
중구 원도심의 빈 집을 활용해 주민들의 문화예술 체험시설을 마련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중구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모에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교류하며 지역의 전통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배우는 마을공방 육성사업 계획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성남동 NH농협 성남지점의 빈 공간에 각종 체험공...
유희정 2019년 05월 20일 -

반구대 암각화 실물모형 조립형으로 제작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의 국내외 홍보를 위해 실물모형이 조립형으로 제작됩니다. 울산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 실물 모형을 쉽게 운송할 수 있도록 조립형으로 만들어 국내외 교류전 등 암각화 홍보를 위한 전시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2017년 울주군 신청사에 가로 12미터, ...
유영재 2019년 05월 20일 -

울주군 서생삼거리 인근 도로 싱크홀..차량 6대 추돌
어제(5\/19) 밤 10시쯤 울주군 서생삼거리 인근 도로에 지름 3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생겨 지나가던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방지를 위해 편도 1차선이 통제 중입니다. 울주군은 긴급 복구 작업과 함께 정확한 싱크홀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