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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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분할 후에도 단협 승계"..설득 나서
현대중공업이 물적분할에 반대해 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조에 단체협약 승계를 약속하는 등 본격적인 설득전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한영석·가삼현 공동 사장 명의로 담화문을 내고 "물적분할 후에도 근로관계, 근로조건, 복리후생까지 지금과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라며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회...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울산과기원, 개교 10주년 기념식 열려
울산과학기술원은 오늘(5\/21) 대학본부 대강당에서 UNIST 개교 10주년, 설립 12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정무영 총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0년간의 성과가 시민들의 성원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다며 울산시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다음달초까지 울산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간...
조창래 2019년 05월 21일 -

돌직구 <일만 했는데...> 약자의 아픔 잘 반영
오늘(5\/21) 열린 울산MBC 5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돌직구 가 하청업체 노동자와 가족들의 아픔을 잘 다룬 수작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다큐멘터리 는 미래의 수소 사회를 예상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과 함께 수소경제에 대한 논란도 추후 다뤄 달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또 울산MBC 홈페이지나 유튜브에...
홍상순 2019년 05월 21일 -

가정폭력 시달리다 남편 우발적 살해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귀가 문제로 술에 취한 남편과 다투다 우발적으로 배 부위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결혼 후 27년 동안...
최지호 2019년 05월 21일 -

승용차 상가 돌진.."신발끈 때문에"
오늘(5\/21) 오후 2시 40분쯤 35살 오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구 태화동의 대로변에 있는 아파트 상가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가게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구를 제작하는 상점 내부와 집기 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페달에 신발끈이 끼어 속도를 줄이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
2019년 05월 21일 -

큐브4)울산 에이즈 감염자 매년 증가세
울산지역 에이즈 감염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시 에이즈 감염자는 2014년 109명에서 2018년 155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에이즈 감염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거나 숨기고 있는 환자를 포함하면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큐브3)울산시, 아마존 통한 제품 판매 지원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아마존코리아와 협력해 미국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닷컴'에 지역 중소기업 24개사를 입점시킬 계획입니다. 시는 오는 28일 울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아마존 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21일 -

큐브2)고래축제 7일 개막..'고래·생태 콘텐츠 강화'
'제25회 울산고래축제'가 다음달 7일부터 사흘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고래의 꿈! 바다의 꿈! 울산의 꿈!'을 슬로건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생태 보호 축제로 꾸며집니다. 남구는 축제기간 동안 70-80년대 장생포 풍경 재현과 고래도서관 등 고래와 생태, 지역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큐브1)울산시-에스비에르시, 해상풍력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와 덴마크 에스비에르시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해상풍력 에너지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도시는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운영을 통해 익힌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에는 덴마트 왕세자 부부도 참석했으며 앞서 울산시는 덴마크 부유식 해상풍력기업과도 업무협약...
유영재 2019년 05월 21일 -

돌직구\/ 속 빈 강정 도시재생 '곳곳 마찰'
◀ANC▶ 정부가 50조 원을 들여 옛 도심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하면서, 울산도 곳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재생이 관광객을 불러오기는 커녕 주민 불편만 키우고 있습니다. 탐사기획 돌직구,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중구가 일제강점기 여관 건물을 관광지로 육성한...
설태주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