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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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실시
울산도서관이 최신 인기도서 전자책을 이용자 수 제한 없이 동시에 열람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내일부터(4\/2) 제공합니다. 기존 '소장형 전자책'은 동시에 5명까지만 열람이 가능해 인기 전자책은 앞선 대출자가 반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울산도서관은 연말까지 5천400여 권의 구독...
유영재 2019년 04월 01일 -

UNIST, 실리콘 태양전지 효율 한계 돌파구 찾아
UNIST 연구진이 한계에 다다른 실리콘 태양전지 효율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최경진·송명훈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은 페브로스카이트와 실리콘 태양전지를 수직으로 쌓는 텐덤 구조로 현재 실리콘 태양전지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개발된 저비용·고효율 탠덤 태양전지 효율은 21.2%로 동일...
조창래 2019년 04월 01일 -

울산-제주 왕복 매일 6편 운항
울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증편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지난달 31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울산~제주 왕복노선 2편이 추가돼, 울산과 제주 노선은 매일 왕복 6편씩 운항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김포 노선은 변동 없이 매일 왕복 12편씩 운항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01일 -

울산 경찰, 범죄다발지역에서 폴리스존 시범운영
울산지방경찰청은 시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범죄다발지역과 치안불안지역에서 폴리스존을 시범운영합니다. 폴리스존 시범운영구역은 중구 성남동 큐빅광장과 남구 달동 자두공원, 동구 방어동 문현초등학교, 울주군 온산읍 신온5길 일대 등 4곳 입니다. 경찰은 형사기동대와 기동순찰대, 경찰 협력단체를 중심으...
조창래 2019년 04월 01일 -

"사연댐 헐어 선사 역사문화공원 조성을"
대곡천 암각화군 유네스코 등재 시민모임은 오늘(4\/1)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구대 암각화를 훼손하고 있는 사연댐을 허물고 선사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1965년 사연댐 담수화 과정에서 수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제3의 암각화와 매장문화재에 대한 발굴과 복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
유영재 2019년 04월 01일 -

울산 동구 5곳 관광경쟁력 강화 사업 추진
한국관광공사는 울산 동구 등 5곳을 올해 지역 관광경쟁력 강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1월까지 전문가 자문을 얻어 관광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동구의 경우 대왕암 공원과 일산해수욕장을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관광 상품 개발 등이 추진될 전...
조창래 2019년 04월 01일 -

이달부터 '비닐류 적색망에 분리배출' 실시
울산지역 단독주택·상가·소규모 사업장의 비닐 배출방법이 이달부터 변경됩니다. 지금까지 다른 재활용품과 함께 초록색 망에 넣어 버렸던 비닐류는 앞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나눠주는 붉은색 망에 넣어서 버려야 합니다. 울산시는 이물질이 묻은 비닐이 다른 재활용품까지 오염시켜 재활용 작업을 어렵게 만들고 있기 때문...
이용주 2019년 04월 01일 -

공공임대주택 확대 요구..종합계획 반영
◀ANC▶ 공공임대주택을 원하는 사람은 많지만 입주는 쉽지 않습니다. 울산의 경우 공공임대주택 비율이 3.6%에 불과해 더 힘든데, 새롭게 개발되는 택지 등에 공공 임대 주택을 확대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최근 입주를 시작한 남구 해피투게더 타운. 관공서를 재건축하면서 ...
유영재 2019년 04월 01일 -

울산사랑상품권 성공할까? 운용의 묘 찾아야
◀ANC▶ 울산에서만 쓸 수 있는 울산사랑상품권이 발행됩니다. 골목상권을 살리고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을 수 있지만, 자칫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 있어 운용의 묘가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7년 발행된 포항사랑 상품권은 포항지역 1만 3천개 가맹점에서 쓸 수 있습니다. 지난해 ...
서하경 2019년 04월 01일 -

춘해학원, 50억원대 자금 부당운용 적발
춘해학원이 수익사업체인 춘해병원 자금을 부당하게 운용하다 교육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춘해학원은 지난 2014년 4월부터 42개월간 춘해병원 수입액 770억 원 가운데 56억 원을 결산에 반영하지 않고 이사장 예금계좌 등으로 이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 35억원은 의사와 직원 등에게 급여 ...
이용주 2019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