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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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동구 학교앞 금연구역 10m→50m로 확대
동구가 다음달부터 울산 지역 최초로 학교 앞 금연구역을 현행 10m에서 50m로 확대합니다. 금연구역 지정대상은 동구 지역 초등학교 16곳과 중학교 9곳, 고등학교 9곳 등 모두 34개 학교이며, 학교출입문 기준 직선거리 50m 이내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2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03일 -

큐브3)1분기 울산 산재사망사고 전년 대비 3배 증가
최근 몇 년새 크게 줄었던 울산지역 산재사망 사고가 올들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산재사망자는 6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배 늘었으며 이 가운데 5건이 협력업체에서 발생했습니다. 울산의 산재 사고사망자수는 2013년 53명을 정점으로 매년 40명 안팎...
이용주 2019년 04월 03일 -

큐브2)김미형 시의원, 지진 전담 부서 신설 요구
김미형 울산시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지진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지진 전담 부서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풍수해나 사회재난과 별도로 지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을 위해 속도감 있는 지진정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은 지진 발생시 방사능과 화학사고 등 복합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
서하경 2019년 04월 03일 -

큐브1)울산시 '정부 예타 제도 개편안 환영'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해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를 개편하자 울산시가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예비 타당성 제도 종합평가에서 비수도권의 경우 경제성 배점 비율을 5% 포인트 낮추는 대신 지역균형발전 배점 비율을 그만큼 상향 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진행된 예타 제도는 경제성 위주로 평가해 비...
유영재 2019년 04월 03일 -

"병원노동자 72%가 공짜 연장근로"
◀ANC▶ 울산지역 대형 병원 노동자 10중 7명은 연장근무를 하고도 수당을 받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들 병원 중 상당수는 지난해 고용노동부로부터도 같은 문제를 지적받았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대형 병원의 간호사들은 한 조에 8시간씩 3교대로 근무합니다. 하지만 8시간만 일하는 ...
유희정 2019년 04월 03일 -

생색내기 채용..지역 인재 범위 달라져야
◀ANC▶ 앞에서 본 리포트를 보면 울산지역 공공기관들은 지역 인재를 많이 채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각종 예외규정을 적용해 사실상 생색내기 수준이라는데요, 지역 인재 채용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혁신도시에 입주해 있는 근로...
서하경 2019년 04월 03일 -

지역인재 채용..취준생 경쟁 치열
◀ANC▶ 오늘 열린 공공기관 합동 채용 설명회장입니다. 지역인재 채용 전형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많이 몰렸는데요, 지난해 이 신의 직장에 취업한 울산지역 인재는 116명 이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채용 설명회가 열린 울산대 학생회관.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부터 대학교 ...
최지호 2019년 04월 03일 -

너도나도 나무 심기 "심을 데가 없어요"
◀ANC▶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나무 심기를 강조하자 각 지자체마다 국비를 따내기 위해 이 사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대규모 사업을 벌여놓고 보니 나무를 심을 데가 충분하지 않아 고민이라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산림 면적은 6만 9천 헥타르. 축구장 10만 개를 합친 ...
유영재 2019년 04월 03일 -

날씨
1) 오늘 아침 공기도 봄답지 않게 차갑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4도로 시작하고 있지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서 체감하는 온도는 더 낮게 느껴지겠는데요. 낮기온은 15도로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반짝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 -

화봉동에 80억 들여 공영주차장…상권 활성화 기
울산시는 북구에 화봉 제1공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화봉동 일대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울산시는 80억 원을 들여 내년 3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주차장은 공원 지하에 130면 규모로 조성되며 전기차 충전소도 2면 마련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