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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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고준위핵폐기물 로드맵 나와야‥경주 촉각
◀ANC▶ 당초 계획보다 석달째 늦어지고 있는 고준위 핵폐기물 공론화위원회가 이번달 중에 출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임시 저장고 건설 문제로 주민 반발이 컸던 경주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공론화 위원회가 어떻게 구성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
2019년 04월 04일 -

<대구>대형마트, 힘겨운 4월 보내기
◀ANC▶ 유통업계는 4월이 매출이 가장 적은 보릿고개입니다. 게다가 온라인 쇼핑몰 때문에 매출 부진이 더 해지면서 대형마트들은 여러가지 아이디어 상품을 내보이며 눈물겨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대형 마트입니다. 오전부터 유독 식품 판매대에만 손님들이 ...
2019년 04월 04일 -

(경제브리핑) 에쓰오일 평균 연봉 최고
◀ANC▶ 에쓰오일 직원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상장 후 44년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대기업 가운데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에쓰오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상위...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강풍 예비특보, 오늘 낮 최고 20도..내일 8~22도
울산지방 오늘(4\/4)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오후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도 강풍이 이어지겠으며,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앞바다에도 오늘 오후에...
최익선 2019년 04월 04일 -

일산해수욕장 물놀이장 올해부터 유료화
동구청이 매년 여름 일산해수욕장 앞에 설치해 무료로 운영했던 물놀이장을 올해부터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만6세 미만을 제외한 이용객 1명당 물놀이장 사용료 1천원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올해 물놀이장 운영 경비에 6천600만 원이 투입될 것으...
이용주 2019년 04월 03일 -

(경제)현대차 상장 44년만에 영업이익 첫 적자 기록
현대자동차 국내본사가 지난 1974년 상장 후 44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공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이 지난 2016년 2조6천억 원, 2017년 2조1천억 원 이었지만 지난해는 593억 원 손실이 났습니다. 현대차의 이번 적자전환은 매출원가가 2017년 32조6천억 원에서 지난해 36조4천억 원으로 4...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 -

(경제)에쓰오일 평균 연봉 1억3,700만 원 최고
국내 대기업 가운데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에쓰오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상위 100개 회사 가운데 지난 1일까지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80개 회사의 직원 임금과 근속연수를 조사한 결과 80대 대기업의 직원 평균 급여액은 8천100만 원이었으며, 에쓰오일의 직원 평균 연봉은 1억...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 -

울산 중구, 수소경제 선점 위한 조례 첫 제정
울산시 중구의회가 수소경제 선점을 위한 조례안을 제정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중구가 다른 지자체보다 수소경제산업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구청장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기관과 연구, 정책 등을 지원하고 인력을 양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중구는 현대차 울산공장과 인접한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를 수소 산업 ...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 -

찬반 논란 청소년의회 조례 5일 심사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울산 청소년의회 조례 제정에 대한 심사가 오는 5일 열립니다. 청소년의회 조례안은 만 12~18세 학생들이 직접·비밀투표로 청소년 의원을 선출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시의회의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청소년의회 구성 조례를 상정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일부 학부모·종교단체와의 충...
서하경 2019년 04월 03일 -

`주점에·주식에`…닥치는 대로 돈 빌려 가로채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유흥주점 운영비나 도박사이트 투자 등을 빌미로 수억 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3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6월 유흥주점 운영을 빌미로 지인에게서 5천700만 원을 받아 챙기고 2017년에는 인터넷 도박사이트에 투자하면 돈을 벌 수 ...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