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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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국외출장심사위원 전원 민간인으로
북구의회가 국외출장심사위원회 위원 전원을 민간위원으로 구성하고,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한 경우 향후 국외출장을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 조례안에는 기존 구의원 2명,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됐던 의원공무 국외출장심사위원회 위원을 교육·법조·언론계 등의 추천을 받은 7명 이...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동구 고용위기지역 내년 4월까지 연장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이 내년 4월까지로 연장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을 때 지정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동구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0.3%로 감소해 전국 평균 증가율 0.25%보다 훨씬 낮았...
유영재 2019년 04월 04일 -

출소 한 달여 만에 또 마약 투약…40대 징역 1년 6개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한 뒤 출소 한 달여 만에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출소하고 한달 뒤 대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올해 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습...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여장한 채 여자화장실 들어간 40대 남성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4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4\/3) 오후 1시쯤 여장을 한 채 중구의 한 장애인복지관 1층 여자화장실과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몰카를 찍기 위해 침입한 것으로 확인되면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경찰, '오토바이 절도범 추격' 퀵서비스 직원 표창
지난 2일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오토바이 절도범 추격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1시간 반 동안 피의자를 추격한 퀵서비스 업체 직원 김도연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위험을 무릎쓰고 오토바이 절도범 검거에 큰 기여한 공을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큐브4)현대차 노사, 팰리세이드 월 40% 증산 합의
현대차 노사가 주문 적체에 시달리고 있는 인기 차종 팰리세이드 생산량을 현재 월 6천240대에서 40% 증가한 월 8천640대 생산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노사가 지난 2월 말 증산 협의에 들어간 지 한 달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인기 차종의 생산량을 늘려 위기를 타개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큐브3)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대비 59% 급감
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안전대책을 100일간 추진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59.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 100일간 종합대책을 추진한 결과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명에 비해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큐브2)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우선등재 추진
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리기 위해 오는 12월 우선등재 신청서를 문화재청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청이 내년 1월 심의에서 우선등재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으로 구성된 대곡천 암각화는 지난 2010년 1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선목록 ...
유영재 2019년 04월 04일 -

큐브1)중구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여행주간 준비
중구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박람회는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울산 중구와 전남 강진군, 경기 안산시의 홍보영상과 관광객 유치 성공 기원 퍼포먼스, 주요 관광자원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중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
최지호 2019년 04월 04일 -

원전 시험가동 초읽기..시 차원 대응해야
◀ANC▶ 신고리 4호기의 시험가동이 임박해지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울주군이 아닌 울산시가 관리하고 주도하는 원전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월 냉각재 누설 해결을 조건부로 내세워 사용 승인을 받은 신고리...
서하경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