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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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수정)승용차 바다에 추락.. 주민과 경찰이 구조
◀ANC▶ 달리던 승용차가 바다에 추락했는데 근처에 있던 주민과 경찰이 바다로 뛰어들어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물에 빠진 운전자는 잠시 의식을 잃긴 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 방어진항 앞 부두 주차장. 흰색 승용차 한 대가 후진을 하는 듯하더니 그대로 바다를 향해 돌...
유희정 2019년 05월 13일 -

큐브4)무룡고-화봉중, 전국농구대회 동반 우승
경북 김천에서 열렸던 연맹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농구대회에서 울산 무룡고와 화봉중이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무룡고는 휘문고와 삼일상고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라 안양고에 77 대 56 완승을 거뒀고 포워드 문정현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화봉중도 결승에서 인천 안남중을 83 대 65로 눌렀으며 김...
최지호 2019년 05월 13일 -

큐브3)범서고·천상고 과밀학급 해소 난항
울주군 범서지역 일반고등학교의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생 배치계획 수립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범서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인 범서고와 천상고는 학생 수가 늘어나면서 교실과 급식소 사용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두 학교 모두 증축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교육청은 범서지역 학생을 언양고로 배정하는 대안도 추진...
유희정 2019년 05월 13일 -

큐브2)울산앞바다 풍황계측기 설치 허가 9곳
울산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풍황 계측기 설치를 위해 공유수면 점용 및 사용 허가를 받은 지역이 현재 9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쉘과 GIG등 3개 투자사가 최근 동해정을 포함해 8개 지점에 풍황 계측기인 라이더 설치를 위한 공유수면 점용 및 사용허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라이더가 설치된 동해 ...
유영재 2019년 05월 13일 -

큐브1)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지원사업 도입해야
부처님 오신날 통도사 교통사고 등 고령 운전자 사고가 속출하자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노인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을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연내 조례개정을 통해 내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하기로 하고 관련 기관 간담회를 열어 지원 연령과 지원액 등을 협의하기로 ...
조창래 2019년 05월 13일 -

[민원24시] 막무가내 인도 확장.."상습 정체 유발"
◀ANC▶ 중구가 걷기 좋은 원도심을 만든다며 곳곳에 인도를 넓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중구 지역 일부 상인들은 교통량을 예측하지 못한 채 벌이는 탁상행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원 24시, 최지호 기자. ◀END▶ ◀VCR▶ (EFFECT) "상인 여론 (수렴) 없는 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최지호 2019년 05월 13일 -

중견 토공사 법정관리..체불임금 눈덩이
◀ANC▶ 울산의 한 중견 토공업체가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영세 건설업자들이 임금체불을 해결해달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노조가 파악한 체불임금 규모만 해도 100여명에 12억원 상당에 이르는데, 비조합원을 포함하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토목공사가 공정 90%에서 멈춘 회야...
이용주 2019년 05월 13일 -

'고용 쇼크 밀려 온다' 노사 해법은?
◀ANC▶ 자동차 산업의 미래 전망과 고용 변화를 진단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같은 토론회에 현대자동차 노사가 함께 참여해 머리를 맞대는 것은 유례가 없던 일인데요. 노사 모두, 큰 위기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의 ...
유영재 2019년 05월 13일 -

버스 15일 파업 예고.."임금 보전하라"
◀ANC▶ 울산지역 버스 노조들이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에 따른 임금 감소에 반발하며 오는 15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버스업계는 경영난을 이유로 임금 보전이 어렵다는 입장이고, 지자체도 뚜렷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버스업계는 그동안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지 않는 특...
유희정 2019년 05월 13일 -

동구 관광지에 가상·증강현실 체험관 조성
울산대교전망대 1층 홍보관이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관으로 조성됩니다. 동구는 기존 홍보관을 리모델링해 일부만 남기고 나머지 공간은 4D영상관 등이 포함된 VR체험관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동구청은 이와 함께 대왕암공원에는 오는 7월 개장을 목표로 증강현실 체험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