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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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분양..업계 파장 주목
◀ANC▶ 중구 다운동에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10여년을 끌어 온 다운2 공공주택지구 사업인데 아파트 입주 물량만 1만3천여 가구에 이릅니다. 울산지역 부동산업계는 미분양이 속출하는 상황에서 이 사업이 미칠 파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다운2 공공주택지구 ...
유영재 2019년 01월 11일 -

울주군 여야..벌써 총선 분위기
◀ANC▶ 공개오디션으로 관심을 모았던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으로 서범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선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울주군 지역위원장 선출 작업에 들어갔는데, 울주군이 벌써부터 총선 열기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유튜브로 생중계된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협위...
서하경 2019년 01월 11일 -

연수보고서 '신문 기사'까지 표절?
◀ANC▶ 울산시의회 의원들이 쓴 해외연수 보고서가 대학생들의 리포트를 무더기로 베꼈다는 의혹, 어제(1\/10) 단독으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 보고서에서 뉴스 기사는 물론이고 다른 공무원들의 보고서까지 가져다 쓴 정황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의원들이 ...
유희정 2019년 01월 11일 -

신설 초등학교 공사 차질.. 개교 지연 우려
오는 3월 문을 열어야 할 신설 초등학교들이 공사가 늦어지면서 정상 개교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북구 호계매곡지구와 송정지구 개발사업으로 늘어나는 학생을 배치하기 위해 제2호계초등학교와 제2송정초등학교를 짓고 있지만 두 학교의 건설 공정률은 현재 60%대에 머물고 ...
유희정 2019년 01월 11일 -

지자체 '자매도시' 수년째 미교류 수두룩
울산 지자체들이 해외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뒤 별다른 성과가 없거나 아예 교류가 단절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는 중국 연대시 지부구와 2014년 이후부터 동구는 중국 태산구와 2016년 이후부터, 북구는 터키 이즈미트시와 2015년부터 왕래가 끊긴 상태입니다. 실제 교류가 오가는 자매결연 도시 역시 ...
이용주 2019년 01월 11일 -

`사고 다발` 다운·상방 등 4개 사거리 교통개선
울산지방경찰청은 사고 다발 지역이자 상습 정체 구간인 중구 다운사거리와 가구삼거리, 북구 상방사거리, 울주군 원산사거리 등 4개 교차로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차로를 늘리고, 좌회전 대기 차로를 증설하는 등 교통 정체 해소와 사고예방에 중점을 두고 개선작업을 벌였다고 울산경찰청은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1월 11일 -

의붓누나 살해 뒤 시신 훼손 '징역 27년'
울산지법 제12형사부 이동식 부장판사는 오늘(1\/11) 의붓누나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3살 A씨에게 징역 27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동구 자택에서 부모의 재혼으로 가족이 된 누나와 돈 문제로 다투다 홧김에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
최지호 2019년 01월 11일 -

울산 '닥터카' 중단..응급환자 이송 차질
도로 위의 응급실로 불리는 울산대병원 '닥터카'가 예산 부족으로 올해부터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울산대병원 울산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이송단이 운영하는 닥터카는 전문의와 간호사가 구급차로 출동해 환자를 돌보며 이동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지난 2016년 10월 전국 최초 도입된 울산대병원 닥터카는 일반이송환자 1...
이용주 2019년 01월 11일 -

울산시의회, 제주도 연찬회 무기한 연기
울산시의회가 경북 예천군의회의 해외연수 논란을 의식해 제주도에서 열기로 했던 2019년 연찬회를 연기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의장단협의회는 어젯밤 회의를 열고 긴급 현안사안 등을 이유로 오는 14일부터 2박 3일 동안 제주도에서 갖기로 했던 연찬회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의정 활동의 목표와 방향 설...
서하경 2019년 01월 11일 -

정의당, 지방의회 외유성 해외연수 폐지 촉구
정의당 울산시당은 울산시의회를 비롯한 기초의회의 외유성 해외연수를 모두 폐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경북 예천군의회의 해외연수가 전국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며 이러한 구태 답습은 울산시의회도 예외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대거 바뀐 민주당 중심의 지방의회 역시 연수보고서 베끼...
조창래 2019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