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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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분야 신기술 공모전 개최.. 중소기업 지원
안전보건공단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안전분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신기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 분야는 산업과 재난, 소방안전 관련 제품과 서비스 관련 신기술이며, 창업 7년차 이하의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 신기술 개발 인증 3년차 미만인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에서 선발된 10...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주택·전신주에 불.. 인근 가구 정전
어제(3\/11) 저녁 6시 40분쯤 중구 서동의 한 주택과 전신주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약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전신주가 불타면서 인근지역 주택과 상가 등이 3시간 가량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택 거주자와 한전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부산>시범경기 앞둔 롯데 "올시즌 느낌 좋다"
◀ANC▶ 대만 가오슝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마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국내 첫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선수들은 한목소리로 올 시즌 우승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39일간의 전지훈련을 마치고 부산으로 돌아온 롯데 자이언츠! 시범경기를 앞두고 국내 첫 훈련을 가진 선수단의...
2019년 03월 12일 -

<경남>우주산업 도약 '성큼'
◀ANC▶ 사천시와 한국항공우주산업, 즉 KAI가 중형 위성을 개발하고 생산할 우주센터 건립에 들어갔습니다. 김태석 기자가 우주센터 건립의 의미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VCR▶ 내년 6월 완공될 KAI 우주센터에는 550명이 상주하는 연구 개발 사무동과 실용급 위성 6기를 동시에 조립할 수 있는 조립동 그리고 위성시...
2019년 03월 12일 -

큐브4)울산시향, 클래식 해설공연 확대 운영
울산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해설 공연인 '디스커버리 시리즈'가 올해부터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향은 '디스커버리 시리즈' 운영 3년차를 맞아 올해는 무대를 대공연장으로 옮겨 진행하고 평소 접하기 힘든 오페라 장르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첫 공연은 오는 15일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로 시작되며, 오는...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경제브리핑)석유공사 구조조정..해외자산 매각
◀ANC▶ 부채비율 2천287%의 한국석유공사가 해외 우량자산 매각 등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경기가 하강국면에 있고 향후 경기전망에 대해서도 안갯속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해외자원개발로 부채비율이 2천200%가 넘어선 한국석유공사가 해외 우량자산의 지...
조창래 2019년 03월 12일 -

원전에서 멀어지면 전기료 폭탄?
◀ANC▶ 발전소 주변 5km 안에 살면 전기요금을 할인받는 사실 아십니까. 그런데 울주군과 부산 기장군 등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5개 지자체가 감면 대상을 원전 주변 20km까지 확대하는 법 개정을 추진해 논란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과 부산 기장군, 경북 경주시 등 원전소재 5개 지자체가 전기요...
최지호 2019년 03월 12일 -

'고졸 열풍' 옛말.. 직업계고 취업률 하락
◀ANC▶ 울산의 직업계 고등학교 취업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졸업생 4명 중 1명 정도만 취업에 성공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학창시절 갈고닦은 실력을 기업에서도 인정받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대기업 입사가 확정되는 직업계 고등학생. 몇 년 전까지만 해도 ...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인재육성 요람 울산학사 언제쯤?
◀ANC▶ 자녀들을 수도권 대학에 보낸 학부모들은 새학기를 앞두고 비싼 주거비용이 부담입니다. 수도권에 울산 학생들을 위한 기숙시설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건데, 울산은 수십년째 논의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도에는 다 있는 학사, 언제쯤 가능할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서울 은평...
서하경 2019년 03월 12일 -

금연구역 늘어도 단속은 제자리
◀ANC▶ 간접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금연구역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은 여전하고 단속도 이뤄지지 않고 있어 금연구역을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평일 오후 시간, 울산의 한 PC방. 게임에 몰두한 사람들이 너 나 ...
이용주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