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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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울산시, 유형문화재 2건 신규 지정 고시
'간월사지 남·북 삼층석탑'과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 삼존좌상과 복장물'이 울산시 유형문화재로 추가 지정고시됐습니다.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간월사지 남·북 삼층석탑은 기단의 짜임새와 금강역사의 조각 표현방식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북구 대안동에 있는 신흥사 석조아미타여삼존좌상은 넓은 다리 ...
유영재 2019년 01월 10일 -

신정동 어린이집, 복합시설로 재탄생
옛 관선 울산시장 관사였던 남구 신정동 어린이집이 공공임대주택과 공영주차장을 갖춘 복합시설로 재탄생합니다. 이 어린이집은 1980년 관선 울산시장 관사로 지어졌지만 민선 시장 취임 직후인 1996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재활용됐으며 이번에 국토교통부의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 승인을 받았습니다. 국토부는 이...
이용주 2019년 01월 10일 -

더불어민주당, 울주군 지역위원장 후보 공모
더불어민주당은 울주군을 포함한 전국 20곳의 지역위원장 후보를 내일(1\/11)까지 공모합니다. 울주군은 성인수 지역위원장이 울산도시공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현재 공석인 상태입니다. 강길부 의원의 민주당 입당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지난해 울주군 지역위원장에 공모했던 후보들을 포함해 6-7명이 도전할 것...
서하경 2019년 01월 10일 -

큐브4)울산시, 겨울방학 시내버스 감차 운행
중·고등학교 겨울방학 기간 동안 울산지역 시내버스 일부 노선이 감차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1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동구 꽃바위와 울주군 율리를 오가는 104번을 20대에서 14대로 줄이는 등 50개 노선 시내버스 875대의 12%인 105대를 감차합니다. 다만 기업체 밀집 지역의 감차는 최소화했고, 감차 기간 이용객이 늘어...
유영재 2019년 01월 10일 -

울주군 영남알프스 호랑이 생태원 건립
울주군이 오는 2022년 개장을 목표로 영남알프스 숲 테마파크와 호랑이 생태원을 조성해 관광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오늘(1\/10)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주변에 '상상의 숲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용역을 실시 중이며, 호랑이 생태원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말...
최지호 2019년 01월 10일 -

북구,코스트코 구상금 면제 수용불가..상인단체 반발
북구청이 북구 의회가 통과시킨 윤종오 전 구청장의 코스트코 구상금 면제 주민청원에 대해 수용불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북구는 대법원 판결내용 등을 고려했을 때 해당 채권은 면제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윤종오 전 북구청장과 시민단체들은 오늘(1\/10)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청...
이용주 2019년 01월 10일 -

낮 최고 8.3도..모레 새벽부터 비 또는 눈
오늘(1\/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8.3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0도로 한낮에는 포근하겠지만 밤부터 구름 많고 흐려져 모레 새벽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시가지에는 기온이 영상권이어서 눈은 내리지 않겠지만, 내리는 비의 양이 적어 바...
2019년 01월 10일 -

(경제)울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770억 원 규모
울산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77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이 마련돼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지원됩니다. 울산시와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으로 지난해보다 80억 원 늘어난 77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영안정자금은 1인 당 최대 5천만 원이며 소상공인이 보증서를 담보로 시중은행...
조창래 2019년 01월 10일 -

날씨
1) 어제 일시적으로 찾아왔던 반짝 추위가 물러가고 날은 한층 온화해졌습니다. 따뜻한 서풍이 유입 되었기 때문인데요. 현재 아침기온은 1도로 영상권을 회복했고요. 낮기온은 7도로 예상됩니다. 다만, 울산에는 장기간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효습도가 25% 이하로 떨어져 있는 상태에다, 화재사고도 나고 있는...
홍상순 2019년 01월 10일 -

현대차 울산공장장, "경쟁력 회복 원년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새해 핵심 목표를 '경쟁력 회복의 원년'으로 정하고 노사가 함께 도약하자고 밝혔습니다. 하언태 현대차 울산공장장은 담화문을 통해 지난해 중국·미국·중동 등 주력 시장에서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다며 비능률·비효율 요소를 개선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해법을 찾자고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