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대차 노사, '구조조정 없는 고용안정' 논의 돌입
현대자동차 노사가 직원 고용안정과 회사 생존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논의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3\/7) 특별 고용안정위원회를 열고 전기차 등 친환경차 확산 추세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공정 인원 감소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사 공동으로 직원 고용 영향...
이용주 2019년 03월 08일 -

현대중, '대우조선 인수' 본계약 체결..노조 반발
현대중공업그룹과 산업은행이 오늘(3\/8) 오후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관한 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본 계약서에는 현대중공업이 합작법인을 만들고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 지분 전량을 출자해 합작법인 주식을 취득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양사는 대우조선해양 임직원의 고용안정과 협력업체 기존 거래선 유지 등 상생방...
이용주 2019년 03월 08일 -

양로원서 70대가 흉기로 4명 찌른 뒤 투신해 숨져
울산 한 양로원에서 70대 남성이 함께 입소해 있던 남성 4명을 흉기로 찌른 후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오늘(3\/8) 새벽 0시 10분께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양로원에서 77살 A씨가 같은 방에서 잠자던 78살 B씨 등 3명을 흉기로 찌르고 자신은 2층 창문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흉기...
조창래 2019년 03월 08일 -

낮최고 14.7도 일요일 30-60mm 비소식
울산지방 오늘은 대체로 맑은 날씨에 낮최고 기은 평년과 비슷한 14.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4도에 낮최고 1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하루종일 비가 와 30-60mm의 다소 많은 양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2019년 03월 08일 -

노인요양원서 4명 흉기에 찔려…70대 피의자 숨
울산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70대 남성이 4명을 흉기로 찌른 후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오늘(3\/8) 새벽 0시 10분쯤 울주군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78살 A씨가 자신의 방과 이웃 방에서 잠자고 있던 70대 남성 4명을 흉기로 찌른 뒤 본인은 2층 창문으로 투신에 숨졌습니다. 흉기에 찔린...
조창래 2019년 03월 08일 -

날씨
1)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맑은 하늘 아래 깨끗한 공기 속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 41마이크로그램으로 다시 '보통' 단계를 회복했습니다. 다만, 대기 정체로 인해서 오전 중에 일시적으로 나빠질 가능성은 있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3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5도까지 오르면서 ...
조창래 2019년 03월 08일 -

남구, 중소·창업기업 물류센터 입주기업 신청 접수
남구청이 중소·창업기업 물류지원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 25개사를 모집합니다. 물류지원센터에는 일반창고와 저온창고, 자율포장 기기와 수·발신 전용공간 등이 마련돼 있으며 홍보영상물 제작 스튜디오, 1인 방송실 등의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실적에 따라 최대 2년까지 이용가능합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08일 -

울산시, 지자체 최초 지진방재계획 수립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지자체 단위 지진방재 종합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5년 단위 지진방재 종합계획만으로는 울산의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반영하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울산과학기술원이 실시한 관련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진방재포럼 등 공론화를 거쳐 세부추진...
유영재 2019년 03월 08일 -

여자화장실 침입 50대 남성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용변을 보는 여성을 훔쳐보려고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경남 양산의 한 공중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여성의 신...
최지호 2019년 03월 08일 -

공용 컴퓨터로 가상화폐 채굴한 외국인 '기소유예'
울산지검은 대학 컴퓨터실에서 가상화폐 채굴 프로그램을 가동한 혐의로 구속된 인도네시아인 22살 A씨를 기소유예 처분하고 석방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대학교 공용컴퓨터 27대에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가동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검찰은 A씨의 범죄수익이 20달러에 불과하고 생활비가 부...
최지호 2019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