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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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선박 평형수 장치, 노르웨이·독일 승인 획득
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 '하이밸러스트'가 노르웨이·독일 선급으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밸러스트는 선박 무게 중심을 잡기 위한 평형수에 유입된 생물들을 전기분해 방식으로 살균해 해양 생태계 교란을 막는 장치입니다. 이번 형식승인은 기존보다 기준이 강화된 국제해사...
이용주 2019년 01월 07일 -

BNK금융, 동남권 일자리 창출 펀드 출시
BNK금융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 유망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동남권 일자리 창출 1호 펀드'를 운용합니다. 이 펀드에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 등이 출자자로 참여합니다. 한국모태펀드로부터 출자받은 130억원을 기초자산으로, 총 325억원 규모로 운용됩니다.\/\/
홍상순 2019년 01월 07일 -

울산고 '혁신도시 중구청사 부지'로 이전 제안
고호근 시의원은 오늘(1\/7) 울산시의회에서 울산고 총동문회, 주민대표 등과 가진 울산고 이전 공론화 대책 간담회를 열고 혁신도시 내 중구청사 예정 부지를 울산고 이전 지역으로 제안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울산고의 이전계획 수립 시 동문회와 지역사회의 의견 수렴이 부족했음을 지적했습니다. 한편 중구청은 300억 원...
서하경 2019년 01월 07일 -

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 면접 심사..3명 압축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 면접 심사가 오늘(1\/7) 중앙당사에서 열렸습니다. 면접은 내년 총선 승리전략과 지역 정치상황에 대한 압박 면접 형태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내일(1\/8) 1차 통과 대상인 3명을 발표하고, 유튜브 '오른 소리'를 통한 오디션 일정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07일 -

큐브1)최인석 울산법원장 대법원에 사표 제출
지난해 취임한 최인석 울산지방법원장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소환을 앞두고 오늘(1\/7) 대법원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최 법원장은 검찰의 사법행정권 수사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판사회의의 '편향성'도 줄곧 지적해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최 법원장이 이달 말쯤 있을 정기인사까지 정상 근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1월 07일 -

돼지 관련 지명..울산에는 '돋질'
◀ANC▶ 올해가 황금돼지의 해인데요, 울산에도 돼지와 관련한 지명이 있습니다. 남구에 있는 돋질산과 돋질로가 그 주인공인데, 이 이름이 붙여진 사연을, 최지호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남구 태화강역 뒤에 위치한 돋질산. 54m 높이로 나지막한 돋질산은 울산에서 유일하게 돼지 관련 지명이 유래된 곳...
최지호 2019년 01월 07일 -

술 먹으면 폭언..공천 심사 의문
◀ANC▶ 장윤호 시의원이 술을 먹으면 언행에 문제가 있다는 실명 진술이 또 나왔습니다. 장 의원이 선거 기간에 공개한 전과 기록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어떻게 통과했는지 의문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대현동 단체 대표들이 장윤호 시의원의 언행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지난해 9월...
서하경 2019년 01월 07일 -

[민원24시] 봉이 김선달 주차장..무단주차하면 3만원
◀ANC▶자신의 땅에 주차한 차량에 자물쇠를 걸고3만 원을 내야만 풀어주는 주차장이 있습니다.주차비를 놓고 분쟁이 끊이지 않는데,지자체도 경찰도 손을 쓸 수가 없다고 합니다.어찌된 사연인지,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바퀴에 자물쇠가 걸린 채 서 있는 승용차.김규민 씨는 지난달 28일이곳에 30...
유희정 2019년 01월 07일 -

KTX주차장 일부 민영화..할인혜택 없다
◀ANC▶ KTX 울산역 주차장 3개 중 하나가 펜스를 사이에 두고 다른 이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민간 업체가 주차장을 운영하며 빚어진 일인데 제대로 된 안내가 없어 이용객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KTX울산역 B 주차장 입구. 경차와 친환경차는 할인을 받을 수 없다는 종...
이용주 2019년 01월 07일 -

큐브2)교육감 "2019년, 공교육 표준 만드는 원년"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올해를 공교육의 표준을 만들어나가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학생 중심의 수업을 실현하고 교육 주체가 교육의 방향을 능동적으로 정할 수 있는 학교민주주의를 정착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시민참여예산제를 실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정례...
유희정 2019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