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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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공청회
울산시는 오는 26일 시청에서 '2025년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공모 신청할 수 있도록 지침이 바뀜에 따라, 울산의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듣는 자리입니다. 현재 ...
유영재 2019년 03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전담조직 구성
울산시교육청은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두번째로 전담조직을 구성했습니다. 이 조직은 4명의 장학사로 구성됐으며 전문상담사와 변호사 등이 추후 배치될 예정입니다. 시 교육청은 기존 부서별로 나눠져 있던 업무를 통합해 성폭력 사안에 즉각 대처하고 교직원 성범죄...
조창래 2019년 03월 06일 -

조선해양 기자재 국제인증 지원사업 '성과'
울산시는 '조선해양 기자재 국제인증과 벤더등록 지원사업'이 기업체 매출과 수출 증대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국·시비 16억 원을 투입해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 177곳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직접매출 1천526억 원과 수출 443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일진기계와 엠엔...
유영재 2019년 03월 06일 -

태화강 어린 연어 30만 마리 방류
태화강 연어 치어 방류 행사가 내일(3\/7)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이번에 방류되는 연어는 지난해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가 낳은 알에서 부화한 치어 10만 마리와 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공급한 치어 20만 마리 등 모두 30만 마리 입니다. 태화강생태관은 시민들이 직접 태화강에 방류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생태환경 교육을 ...
최지호 2019년 03월 06일 -

달리던 승용차 불..500만원 피해
오늘(3\/6) 오전 9시쯤 남구 야음동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꽃이 튀었다는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 -

경부고속도로 승용차-트레일러 추돌..운전자 사망
오늘(3\/6) 오후 4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32km 지점에서 승용차가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22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앞서 달리던 트레일러를 미처 확인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 -

울산 조합장 선거 투표소 19곳 확정
오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의 울산지역 투표소는 19곳, 선거인수는 3만1천441 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조합장선거의 투표소는 선거가 실시되는 읍·면마다 1곳씩 설치되고, 구는 조합과 선관위가 협의한 장소에 설치됩니다. 울산시선관위는 투표안내문과 후보자 선거공보를 발송했다며 투표소에 가기 전 투...
서하경 2019년 03월 06일 -

(경제)정제마진 손익분기점 근접..정유업계 화색
최근 정유사들의 실적과 직결되는 정제마진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면서 손익분기점에 근접했습니다. 정유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주 정유사들의 정제마진은 배럴당 평균 3.5달러 수준으로 5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인 4달러대의 정제마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업계는 미국의 정기보수 시즌에 따...
조창래 2019년 03월 06일 -

(경제)울산지역 기업체 고배당으로 주주친화 정책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높은 배당률로 주주 친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보통주 1주당 1만8천5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는데, 주가 대비 배당률이 5.06%에 달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시가배당률 4.1%인 주 당 1천700원, 롯데케미칼은 시가의 3.7%인 주 당 1만500원을 배당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한유화는 ...
조창래 2019년 03월 06일 -

큐브4)동구 희망근로 경쟁률 6.8대 1..1년새 2배 늘어
동구의 희망근로 지원사업 경쟁률이 6.8대 1로 1년새 2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는 이번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에 170명을 선발하는데 1천152명이 지원해 지난해 보다 경쟁률이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 연령을 보면 60대가 521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와 ...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