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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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문구 삭제..잠정합의안 도출
◀ANC▶ 해를 넘긴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이 접점을 찾았습니다. 논란이 됐던 문구를 삭제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는데, 현대일렉트릭과 건설기계·지주 등 3사의 잠정합의안이 마저 나오면 조속히 찬반투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12월 27일, 2018년 임단협에 잠정합의한 현대중...
이용주 2019년 01월 08일 -

정치적 '희생양'vs개인 허물 '물타기'
◀ANC▶ 장윤호 시의원의 폭언과 자질에 대한 폭로가 연일 쏟아지는 가운데 민주당이 장 의원을 감싸고 나섰습니다. 남구 을 지역위원장이 나서 장 의원은 피해자며 정치공세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한국당은 거짓해명도 모자라 시의원 개인의 허물까지 물타기 하냐고 논평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
서하경 2019년 01월 08일 -

큐브3)교육청, 공무원 비리 한 번만 적발돼도 퇴출
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소속 공무원이 한 번이라도 비위행위로 적발되면 공직에서 퇴출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무원이 금품이나 향응을 받을 경우 중징계를 적용하는 기준을 100만원에서 10만원 이상으로 강화하고, 성폭력과 성매매를 했다 적발되면 무조건 중징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홈페이지의 부패공직자 ...
유희정 2019년 01월 08일 -

큐브1)울산도 축구종합센터 유치전 가세
울산시도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신청서를 내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023년까지 1천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소형 스타디움과 천연·인조 잔디구장, 선수 3백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숙소 등을 갖춘 축구종합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울산을 비롯해 유치에 적극적인 지자체만 40여 곳으...
유영재 2019년 01월 08일 -

북구 강동산하지구 개발조합 사업기간 6개월 연장
재산권 행사와 기반시설 유지보수 문제 등으로 준공이 되지 않아 입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북구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의 사업기간이 6개월 연장됐습니다. 북구청은 조합 측이 지난해 12월 31일까지였던 사업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로 미루는 개발계획 변경을 요구해 울산시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주 2019년 01월 08일 -

큐브2)노인요양원 결핵 전수조사..추가환자 없어
울산MBC가 보도한 노인요양원 결핵환자 발생 보도와 관련해 대한결핵협회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환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구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입소자 70명과 직원 등 123명에 대한 엑스레이 흉부검사를 진행한 결과 결핵 양성 판정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
이용주 2019년 01월 08일 -

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수정 합의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8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재논의 끝에 최종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달 27일 마련한 잠정합의안의 일부 문구가 노조 활동의 자주권을 침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수정을 재논의한 끝에 문제의 문구를 삭제한 새로운 합의문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
이용주 2019년 01월 08일 -

울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조차 구성 안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과 세종시의회만 지방의원의 윤리심사와 징계를 담당하는 윤리특별위원회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의원 윤리강령상 품위 유지 위반 등에 해당되는 윤리심사 대상 사건이 발생해도 윤리특위를 당장 구성할 수 없어 사안이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의회 회의규...
서하경 2019년 01월 08일 -

민주당 "정치공작" vs 한국당 "물타기"
더불어민주당 남구을지역위원회는 오늘(1\/8) 기자회견을 갖고 장윤호 시의원은 주민자치위원장에게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고 거짓말을 한적도 없으며 정치공세의 피해자라며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건이 박맹우 시장의 재직시절 의혹사건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는 것에 대한 정치보복이자 무력화 작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서하경 2019년 01월 08일 -

내일 아침 영하 5도..건조경보 14일째
오늘(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7도를 기록했지만, 실효습도가 25%에 머물며 건조경보가 14일째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최저기온이 영하5도까지 떨어지며 반짝 추위가 찾아 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오후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금요일...
2019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