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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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뉴스(근로자의 날)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1886년 미국에서 노동자들이 하루 ( ) 노동을 위해 투쟁에 나선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1 1>8시간 2>10시간 3>12시간 ------------------------ 우리나라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법률상 무슨 날일까요? 2 1>법정 공휴일 2>근로기준법에 의한 유급 휴일 ---------------------------- 5월 ...
최익선 2019년 04월 28일 -

(경제)1분기 땅값 상승률 0.34%..전국 최하위권
올해 1분기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은 0.34%로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상승폭이 낮았습니다.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은 5분기 연속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으며, 특히 동구는 땅값이 0.51% 떨어지며 전국에서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1분기 울산의 순수 토지거래량은 한해 전보다 28.8% 감소하며 역시 전국 최고 낙폭을 기...
조창래 2019년 04월 28일 -

전세가율 뚝..중구도 타격
◀ANC▶ 북구 송정지구와 울주군 역세권 주변의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자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북구는 물론 그동안 울산에서 전세가율이 가장 높았던 중구도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우정혁신도시에 있는 30평대 아파트에 사는 김 모 씨는 몇해 ...
서하경 2019년 04월 28일 -

청년 인턴제 있으나 마나?
◀ANC▶ 청년 인턴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 중 하나인데요. 그런데 이 정책을 바라보는 청년 구직자들은 실질적인 경력 쌓기와는 거리가 멀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40-50대 구직자를 위한 채용박람회. 구름 인파 속에 20-30대 청년들의 모습이 더러...
유영재 2019년 04월 28일 -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예산안 제출 기한 앞당겨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예산안을 지방의회에 제출하는 기한을 지금보다 10일 앞당기도록 지방자치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상 지방의회가 예산안을 심사할 수 있는 기간은 광역의회는 35일, 기초의회는 30일인데,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제외하면 실제로 예산을 심사할 수 있는 기간은 20...
서하경 2019년 04월 27일 -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3천만 원 재산피해
오늘(4\/27) 오전 1시 52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고속정밀가공기계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처음 화재를 신고한 보안업체 직원과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2019년 04월 27일 -

민주당, 현역 의원도 당내 경선 거쳐야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에 현역 의원이 출마하는 경우 당내 경선을 거치도록 하는 내용의 공천 기준을 잠정 결정했습니다. 민주당 총선공천제도기획단은 우선 공천 심사 단계에서 정치신인에 대해서는 10% 가산 규정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경선 단계에선 경선 결과에 불복한 적이 있거나 탈당한 적이 있는 경우, ...
서하경 2019년 04월 27일 -

중앙선 넘어 2중 추돌..1명 부상
오늘(4\/27) 오전 10시 30분쯤 중구 복산동 MBC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57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주차된 차량과 마주오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2019년 04월 27일 -

내일(4\/28) '연등축제 제등행진'..차량통제
'2019 태화강 연등축제 봉축 제등행진'이 내일(4\/28)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차량 우회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행진구간인 태화교 하부도로 전 구간과 태화로터리에서 시청사거리 구간까지 차량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행사 시간인 저녁 7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태화로터리에서 중앙로로 ...
이용주 2019년 04월 27일 -

가짜 서류로 5천만 원 챙기려다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다른 사람에게 수천만 원을 빌려준 것처럼 서류를 꾸민 뒤 실제로 재산권을 행사해 가로채려 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B씨에게 5천만 원을 빌려줬다는 허위 공정증서를 제출하고 울산지법으로부터 채권 압류와 추심 명령을 허가받은 뒤 ...
최지호 2019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