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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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안 엽니다" 한밤중 기습 통보
◀ANC▶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5곳이 새 학기 시작을 하루 앞둔 어제(3\/3)밤 일방적으로 개학 연기를 통보했습니다. 교육 당국의 설득으로 뒤늦게 문을 다시 열기로 결정했지만 이미 학부모들이 큰 혼란을 겪은 뒤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유치원 안팎이 조용합니다. 북구의 이 사...
유희정 2019년 03월 04일 -

큐브4)울산도서관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울산도서관은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울산도서관은 지난 1월 공공도서관 사서 등으로부터 1천125권을 추천 받아 후보작을 부문별로 서너권으로 압축했습니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공공기관과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된 선호도 조사판 스티커 부착 등을 통해 참여...
유영재 2019년 03월 04일 -

큐브1)울발연 “부유식 해상풍력 연계 양식산업 육성"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형 양식산업 육성방안 연구'라는 연구보고서를 통해 울산시가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연계한 울산형 양식산업 육성을 강조했습니다. 연구를 수행한 정원조 박사는 부유식 해상풍력 플랫폼의 상부에서는 에너지를 생산하고, 하부에서는 대규모 양식으로 수익성을 확보한다면 국내 양식...
유영재 2019년 03월 04일 -

지난해 울산세관 징수액 전국 3위
지난해 울산세관이 지역 기업들로 부터 징수한 각종 세금은 8조300억 원으로 전국세관 가운데 3번째로 많았습니다. 울산세관은 오늘(3\/4)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울산지역 기업과 납세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현대건설기계와 신솔화학에게는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전달했...
조창래 2019년 03월 04일 -

단독주택 방화 의심 화재..2,100만 원 재산피해
오늘(3\/4) 새벽 5시 20분쯤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2천1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집에 살던 사람이 커튼과 이불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고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이는 흔적이 발견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03월 04일 -

큐브2)지난해 15,294건 상담..이동전화 불만 많아
지난해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울산의 소비자 상담 건수는 모두 1만5천294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에 따르면 상담 유형은 이동전화서비스 관련 상담이 475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침대와 섬유, 초고속인터넷 등의 순서를 보였습니다. 판매 방식별로는 일반판매가 8,772건으로 가장 많았고, ...
유영재 2019년 03월 04일 -

(경제)2월 제조업 업황BSI 63..전월대비 2p 상승
2월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BSI는 63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의 제조업 업황BSI는 새해들어 6천억 원 규모의 선박을 신규 수주한 조선업과 내수판매가 소폭 개선된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제조업 업황 전망 BSI는 지난해말 출시된 신차효과와 오펙의 감산 ...
조창래 2019년 03월 04일 -

키즈카페 복층 놀이시설 "불법 아니다"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키즈카페의 복층 놀이시설은 불법 증축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한 민원인이 키즈카페 일부에 놀이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던 중 관청으로부터 원상복구 명령을 받은 것에 대해 해당 관청에 행정처분 취소를 시정 권고했습니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놀이시설이 2층 구조...
유영재 2019년 03월 04일 -

울산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시민과 함께"
울산시는 오늘(3\/4) 태화강 명촌교 하부에서 백리대숲 조성 시작점 기념 제막식을 열고 백리대숲 조성에 참여할 시민과 기업체, 단체를 모집합니다. 다음 달에는 백리대숲 조성 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대나무 식재를 시작하고 5월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대나무 식재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또,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마지막...
유영재 2019년 03월 04일 -

개학연기 동참했던 사립유치원 5곳 모두 철회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5곳이 한유총의 개학연기 방침에 동참했다가 모두 철회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동구와 북구 각 1곳, 울주군 3곳 등 사립유치원 5곳이 개학이나 입학을 연기했다가 오전 중에 모두 철회했습니다. 이들 유치원은 어젯밤 늦게 개원 연기를 일방적으로 통보해 학부모들의 반발을 샀으며...
조창래 2019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