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조선업 체당금 신청 감소..회복 기미
조선업이 전반적인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울산지역 조선업의 임금채권 체당금 신청인원과 지급금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에 따르면 조선업종 체당금 신청인원이 지난 2017년 1만2천550 명에서 지난해에는 6천471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고, 울산도 지난 2017년 1천942명에서 지난해 1천348...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울산시, 대왕암 공원조성 관광트렌드 반영키로
대왕암공원을 조성을 위해 필요한 보상비 확보를 위해 지방채 발행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영희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올해 250억원의 보상비를 확보했지만 잔여부지를 보상하기는 부족해 지방채 발행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왕암공원의 전체 면적은 94만2천㎡로 16만㎡의 사유지와 34만㎡의 국유지 ...
서하경 2019년 03월 03일 -

울산왜성·언양읍성 증강현실 앱 개발
울산 지자체들이 지역의 옛 성곽을 증강현실로 재현하는 관광 사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중구는 정유재란 때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쌓은 울산왜성을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AR로 복원한 모습을 보여주는 앱을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8월 울주군도 대표 문화재인 언양읍성과 서생포왜성을 알리고자 증강...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울산 10년간 산불로 413㏊ 소실..2013년 최대
최근 10년 동안 울산에서는 210건의 산불이 발생해 서울 여의도 면적의 1.4배에 이르는 413㏊가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산불이 가장 잦았던 해는 58건을 기록한 2009년이며 역대 최대 피해를 남긴 해는 울주군 언양과 상북에서 산불이 났던 2013년입니다. 원인별로 보면 입산자 실화가 101건으로 가장 많...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남구 무거동 음식점서 불..470만원 피해
오늘(3\/3) 오전 11시 15분쯤 남구 무거동의 지상 5층 건물의 2층 식당에서 불이 나 식자재 창고와 식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 냉장고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흔적이 발견된 점과 개점을 앞두고 직원이 아무도 출근하지 않았던 점 등을 토대로 정...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울주군 상북면서 트랙터-오토바이 충돌..1명 사망
오늘(3\/3) 오전 11시 39분쯤 울주군 상북면의 향산리의 앞 도로에서 트랙터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43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삼거리에서 직진하던 오토바이와 좌회전하던 트랙터가 부딪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경제)울산 1월 생산·판매·건설수주 동반 상승
1월 울산지역 생산과 판매, 건설수주 모두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월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선박 등에서 호조를 보이며 지난해 1월 보다 10.8% 증가했고 출하 역시 8.8% 늘었습니다. 소비는 백화점은 4.7% 감소했지만 대형마트에서 8.2% 증가하며, 전체적으로 전년 동월 대...
조창래 2019년 03월 03일 -

울산지역 인구 자연증가율 2.4%..세종 이어 2위
울산지역의 인구 자연증가율은 2.4%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시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하루 평균 22명이 태어나고 15명이 사망했으며 1년 간 2천800명이 자연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주력 산업 침체의 영향으로 지난해 울산에서는 1만2천654...
조창래 2019년 03월 03일 -

CCTV 관제센터 범죄예방 톡톡
◀ANC▶ 연휴 기간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되면 불안한 경우 많으시죠. 울산지역은 구·군 모두 CCTV 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범죄 예방과 대응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새벽 시간, 울주군 온산읍의 원룸 주택가. 흰 점퍼를 입은 남성이 스마트폰 불빛을 이용해 주차된 차 안을...
이용주 2019년 03월 03일 -

농촌지역 불법개발 \/ 원상복구 하세월
◀ANC▶ 농촌지역에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뒤늦게 적발돼 원상복구 명령이 내려져도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을 끌며 행정력을 낭비시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농촌 마을길 바로 옆에 흙더미가 쌓여 있습니다. 자갈이 깔린 진입로를 따라 내려가면 주변 논밭보다 높게 ...
최지호 2019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