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출발2019>벌써부터 총선모드..지지율 경쟁돌입
◀ANC▶ 신년기획 연속보도, 오늘은 새해 벽두부터 내년 4월 총선 준비에 돌입한 정치권 소식입니다. 여야 모두 민생챙기기에 나서면서 당 지지율 올리기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충탑 참배로 새해를 시작한 더불어민주당. 총선을 위해 전 당원이 힘을 모으고, 겸손한 마음을 ...
서하경 2019년 01월 04일 -

1월의 졸업식·겨울방학 두달..왜?
◀ANC▶ 일선 학교의 오랜 전통이었던 2월 졸업식과 한달 겨울방학이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1월 달에 졸업식을 여는 학교들이 생기고 무려 2달동안 겨울방학을 보내는 학교들이 있다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이유을 알아봤습니다. ◀END▶ ◀VCR▶ "왁자지껄" 졸업 축하 꽃다발을 파는 상인들이 고등학교 정문 앞...
이용주 2019년 01월 04일 -

한국당 ·정의당, 장윤호 시의원 사퇴 촉구
자유한국당은 오늘(1\/4) 성명서를 내고 장윤호 의원이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하려했다며 장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또 무자격자를 공천하고 제 식구 감싸기로 일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도 술에 취해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보다 거짓말을 한 것이 더 큰 문제라며, 자신의 부적...
서하경 2019년 01월 04일 -

고압산소치료기 찾아 삼만리
◀ANC▶ 최근 울주군에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노인이 고압산소치료기를 찾아 경북 안동까지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고압산소치료 시설을 갖춘 병원이 한곳도 없기 때문인데요. 울산시는 매년 수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지만 공공형 의료기 도입이 필요하다고 보고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
최지호 2019년 01월 04일 -

지난해 8억 5,300만 달러 외자 유치..3년 최대치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가 최근 3년 사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외국기업 14곳이 울산에 8억 5천300만 달러를 투자해, 2016년 2억 7천300만 달러, 2017년 5억 400만 달러와 비교해 투자 실적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영국의 자동차부품회사인 엡티브사가 5억 9천900만 달러를 투자해 울...
유영재 2019년 01월 04일 -

울산 사회적기업 평균 연매출 8억4천만원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난해 4월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울산지역 사회적기업 68곳을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평균 연 매출은 8억4천700만 원 정도로 조사됐습니다. 기업당 평균 근로자 수는 15.7명으로 장애인, 고령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비율은 65%로 나타났습니다. 월평균 임금은 2017년 기준 일반 근로자가 171만 ...
이용주 2019년 01월 04일 -

미포조선 새해 첫 선박 인도..올해 58척 인도
현대미포조선이 새해 첫 선박을 선주사에 인도하며 힘찬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늘(1\/4) 일본 M.O.L사로부터 지난 2017년 6월 수주한 5만t급 PC선 1척을 인도했습니다. 미포조선은 이 선박을 비롯해 1월에만 모두 9척을 시작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지난해 보다 41% 많은 58척의 선박을 인도할 계획입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04일 -

울산대 정시 평균 경쟁률 3.32대 1
울산대가 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675명 모집에 2천 241명이 지원해 3.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3.08대 1보다 다소 상승한 수치입니다. 학과별로는 미술학부 섬유디자인학전공이 8.3대 1로 뒤를 이었고 철학과 7.25대 1, 중국어·중국학과 7.13대 1 등을 기록했습니다. 수능 100% 반영 ...
유희정 2019년 01월 04일 -

울주군 심야 노숙인 대응 매뉴얼 개편
심야 노숙인 보호 문제로 울주경찰서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이 당직 매뉴얼을 바꿨습니다. 울주군은 경찰관이 야간에 당직실로 데려 오는 노숙인이 만취 상태이거나 정신질환자가 아니면 인근 숙박시설에서 보호했다가 자활지원센터로 보내도록 매뉴얼을 개정했습니다. 온양파출소는 지난 11월 술에 취한 노숙인...
최지호 2019년 01월 04일 -

"논란 문구 삭제·수정 않으면 잠정합의안 폐기"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 말 어렵게 마련한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합의안 문구 삭제와 수정 문제로 타결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4) 사측이 잠정합의안 내 문구 삭제와 수정을 거부하면 잠정합의안을 전면 폐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원들이 문제를 제기한 대표적인 문구는 "노동조...
조창래 2019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