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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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공능력 상위 500대 기업에 울산 6곳 불과
전국 시공능력 상위 500대 기업에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종합건설업체는 6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전국 시공능력 상위 500대 기업에 울산에서는 부강종합건설과 현대중공업, 세명종합건설,부명엔지니어링,금아건설, 태성건설 등 6개 업체만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중소...
조창래 2019년 03월 04일 -

서범수 한국당 울주 당협위원장, 조직정비 본격화
자유한국당 서범수 울주 당협위원장이 본격적인 조직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당협은 이번 달 중순까지 울주군 내 12개 읍면별 협의회장과 여성회장 등 조직 인선과 직능별 특별보좌역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서범수 울주군 당협위원장은 당직자를 선임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공개 추천을 받아 당원과 협의해 선임할 ...
서하경 2019년 03월 04일 -

2019 울산고래축제 6월 7~9일 개최
올해 고래축제는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남구 장생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고래문화재단은 이사회를 열고 '고래의 꿈, 바다의 꿈, 울산의 꿈'을 주제로 2019 울산고래축제를 6월 7일부터 사흘간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재단은 장생포 광장과, 해상, 문화마을을 구분하고 고래와 생태환경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
최지호 2019년 03월 04일 -

울산시교육청, 초등 신입생 가방 안전덮개 지급
초등학교 신입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가방 안전덮개를 지급했습니다. 가방 안전덮개는 방수포 재질로, 형광색 바탕에 시속 30㎞ 이하 속도제한을 의미하는 숫자 '30'을 표기해 운전자들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서행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신입생 1만2천여 명 모두에게 덮개를...
최지호 2019년 03월 04일 -

태화강 억새밭에 화재.. 담배꽁초 원인 추정
오늘(3\/4) 정오쯤 북구 명촌동 태화강 억새밭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억새밭 약 1천 제곱미터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날 만한 특이한 사항이 없어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3월 04일 -

(경제)울산 연간 주택담보대출 잔액 첫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연간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주택담보대출은 전년 대비 2천195억 원 줄어든 11조5천700여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년대비 0.6%, 1천157억 원 ...
조창래 2019년 03월 04일 -

큐브3)축구종합센터 1차 심사 통과..울산 유치 촉구
울산시가 축구종합센터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하자 지역 정치권도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축구종합센터 울산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울산이 우선협상 도시 3곳에 선정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축구종합센터 선정위는 다음달까지 프레젠테이션과 현장실사를 거쳐 오는 6월 ...
서하경 2019년 03월 04일 -

백리대숲 '시민 손으로 만든다'
◀ANC▶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사업 시작을 알리는 제막식이 오늘(3\/4) 열렸습니다. 기존 태화강 조성 사업이 관청 주도였다면 이번에는 울산시가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는 것인데, 시민 호응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앞바다와 접한 태화강 하류. 백리대숲 시작점을 알리는...
유영재 2019년 03월 04일 -

700억 짜리 초호화 체육센터 윤곽
◀ANC▶ 울주군이 울주종합체육공원 대신 이곳에 실내체육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군수의 의지가 큰데, 이 때문에 200억 원의 추가 예산이 더 들고 완공 시점도 2년 이상 늦춰질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종합체육센터 건립 예정지입니다. 덤프트럭과 굴삭기가 지반을 다지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
최지호 2019년 03월 04일 -

학교는 아직도 공사중..개학도 연기
◀ANC▶ 북구의 한 신설초등학교가 공사를 끝내지 못해 결국 개교를 연기했습니다. 2학기 개교 예정이던 또 다른 학교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반쪽짜리 개교를 했습니다. 신설학교 개학 때마다 반복되는 공사판 등교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새롭게 문을 여는 북구 매...
서하경 2019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