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내일부터 택시 기본료 3,300원 인상
울산 택시기본요금이 내일부터(1\/1)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500원이 인상됩니다. 기본요금 운행거리는 현재와 같은 2km이며, 기본요금 이후 단위요금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125m당 100원씩 요금이 올라갑니다. 할증요금은 울주군에 적용되던 지역할증 20%가 폐지되고, 시계외 할증이 20%에서 30%로 조정됩니다. \/\/
유영재 2018년 12월 31일 -

구·군 해맞이 행사..간절곶 오늘 밤부터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역 곳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중구는 내일(1\/1) 오전 6시부터 성안동 함월루에서, 북구는 당사해양낚시공원과 강동 산하 해변에서, 동구는 오전 6시 30분부터 대왕암공원 해맞이광장에서 각각 해맞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울주군은 오늘(12\/31) 오후 8시부터 간절곶에서 인기가수 공연과 불...
최지호 2018년 12월 31일 -

평년기온 회복..내일 해 뜨는 시각 7시 31분
올해의 마지막인 오늘(12\/31) 울산지방은 엿새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8.4도를 기록하며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새해 첫 날인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고 바람도 강해 춥겠습니다. 내일 울산 간절곶 해 뜨는 시각은 7시 31분이며 구름이 다소 예상돼 구름 사이로 일출의 장...
2018년 12월 31일 -

울산시교육청, 학교 내 대안교실 확대 운영
학교 부적응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 내 대안교실이 내년부터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19개 중학교와 3개 고등학교에 운영중인 학교 내 대안교실을 내년부터는 초등학교 7곳을 포함해 모두 30개 학교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대안교실을 운영하는 학교 당 20명의 학교 부적응 학생...
이상욱 2018년 12월 31일 -

'치유의 숲' 연계 울산수목원 내년 7월 개장
국립대운산 치유의 숲과 연계한 20㏊ 규모 수목원이 내년 7월 개장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일대에 산림교육문화센터, 희귀식물원, 산나물재배원 등이 포함된 울산수목원을 개장할 계획입니다. 울산수목원은 시비를 들여 만들고 운영하는 울산 1호 수목원으로, 천 여 종이 넘는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식재됩...
이용주 2018년 12월 31일 -

날씨
1) 어느새 2018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주말 내내 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오늘 낮부터는 이 추위가 차차 풀리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8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새해 첫 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아서 구름 사이로 해를 볼 수 있겠습니다. 울산 간절곶 기준으로 내일 해 뜨는 시각은 아...
홍상순 2018년 12월 31일 -

집주인 둔기로 때린 60대 세입자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집주인을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세입자 6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2\/30) 오전 11시 20분쯤 중구의 한 주택에서 60대 집주인을 둔기로 수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조창래 2018년 12월 31일 -

성금 월(12\/31,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학성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일동 94만 670원 빛과소금어린이집 74만 9천 210원 서생중학교 학생 일동 72만 8천원 청솔초등학교 5학년 3반 학생 일동 35만 원 남구생활건강모니터단 30만 원 삼산초등학교 4학년 학생 ...
이상욱 2018년 12월 31일 -

(R) 벌이 된 드론, 딸기 수정까지
◀ANC▶ 드론이 벌 대신 딸기를 인공수정하는 데 사용되기 시작됐습니다. 벌의 활동이 떨어지는 겨울철에 딸기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시도로, 드론의 활용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CR 】 경남 하동군의 딸기 하우스, 드론이 딸기가 심어진 두둑 위로 천천히 날아가며 바람을 일으킵니...
2018년 12월 31일 -

R]울릉도 일주도로 55년 만에 완전 개통
◀ANC▶ 울릉도를 한 바퀴 도는 일주도로가 55년 만에 완전히 뜷렸습니다. 해안절벽으로 이뤄진 난공사 구간이 10년 간의 공사 끝에 드디어 개통된 겁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00미터가 넘는 깎아지른 해안절벽 아래 바닷가를 따라 2차로 도로가 시원스럽게 뚫렸습니다. 지난 1976년 공사가 시...
조창래 2018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