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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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한·육우 39.3% 증가..닭·돼지 감소
지난 10년 동안 울산지역의 한우와 육우 가축수는 증가했지만, 돼지와 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한우와 육우는 산지가격 상승과 1인당 쇠고기 소비량의 증가로2008년과 비교해 39.3% 증가한 9천572마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산지가격 하락과 시설 노후화로 인해 닭은 10년전보다 ...
서하경 2019년 01월 01일 -

울산 LTE 전송속도 특·광역시 중 최하위
울산지역의 LTE 데이터 전송 속도가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 진흥원이 발표한 '2018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울산지역의 다운로드 전송 속도는 1초당 152.74 메가바이트로 가장 느렸고, 광주가 1초당 185.52 메가바이트로 가장 빨랐습니다. 이런 결과는 ...
유영재 2019년 01월 01일 -

(경제)현대중공업 올해 수주 목표 제시안 관심
지난해 수주목표인 132억 달러를 초과 달성한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 수주 목표를 높여 잡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해 모두 161척, 137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연초 세웠던 수주 목표 보다 5억 달러 초과 달성했는데, 올해도 지난해 보다 상향된 수주 목표를 내놓을 것으로 업계는 ...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울산 전 좌석 안전띠 미착용 위반 1천800여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 위반 특별단속 결과 모두 1천81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운전자 안전띠 미착용이 1천476건으로 가장 많았고 13세 이상 동승자 안전띠 미착용이 338건, 13세 미만 아동 안전띠 미착용 또는 6세 미만 영유아 카시트 미장착이 5건이었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택시 기본료 500원 인상..서비스 개선돼야
울산지역 택시기본요금이 오늘(1\/1)부터 3천300원으로 500원 인상됐습니다. 또 울주군에 적용되던 지역할증 20%가 폐지되고 시계외 할증이 20%에서 30%로 조정됐습니다. 택시요금 인상에 시민들은 택시 기사들에 실질적인 처우 개선과 그에 따른 서비스 질 향상을 요구했으며, 버스 승강장 주변 택시들의 불법 주정차 행위...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대선공약 '공공병원 건립' 본격화…타당성 용역
울산시가 대선공약인 공공병원 건립을 위해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공공병원에 국립병원과 시립병원, 지방의료원 등 다양한 형태가 있지만 의료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울산의 경우 국립병원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용역을 통해 설립의 당위성을 확보한다...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울산시장 신년사(50")
◀ANC▶ 다음은 송철호 울산시장의 신년 포부를 들어 보겠습니다. ◀END▶ ◀VCR▶ 사랑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시정 제 1 목표는 불황탈출입니다. 그간 우리는 장기불황의 높은 파고와 맞서 싸우며 경제 전략을 재정비하고, 어떤 위험요소에도 흔들리지 않을 신성장동력을 설계하였습...
유영재 2019년 01월 01일 -

2019년 울산시정 이렇게 달라진다
◀ANC▶ 2019년 새해부터 울산에서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이 많습니다. 이 중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변화를 간추려 정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일자리 분야에서 눈에 띄는 시정 변화는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입니다. 2년 넘게 직장을 구하지 못한 청년에게 매달 30만 원씩 6개월 동안 최대 18...
유영재 2019년 01월 01일 -

황금 돼지띠 주인공들의 소망은?(1'10")
◀ANC▶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 돼지의 해로, 황금색 땅의 기운을 받아 재물과 복이 넘친다는 뜻으로 풀이되는데요. 기해년, 황금 돼지띠 주인공들의 새해 소망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INT▶ 임세민\/ 25세 돼지띠 '좋은 직장에 취업했으면 좋겠고 가족과 친구들 전부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
최지호 2019년 01월 01일 -

간절곶 일출 장관 \/ 구름 인파
◀ANC▶ 기해년 새해 첫날, 한반도 육지 해안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는 구름 인파가 몰렸습니다. 해맞이객들은 수평선 위로 떠오른 첫 일출의 장관을 지켜보며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아침 7시 33분. 수평선 위에 드리워진 해무와 구름을 뚫고 기해년의 첫해가 모습...
최지호 2019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