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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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기싸움 치열\/벌써 총선 신경전?
◀ANC▶ 민주당과 한국당이 시의회는 물론 구의회에서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총선을 1년여 앞두고 기선잡기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청소년의회 조례안에 반대하며 항의하는 단체. 시의회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조례안을 발의한 이미영 부의장은 부상을...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경제)3월 울산 주택 매매거래량 전월대비 24.2%↑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이 전월대비 24.2%나 늘어나며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천124건으로 2월 905건에 비해 24.2% 증가했고, 전월세 거래량은 2천543건으로 한달새 2.5% 감소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집값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이...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날씨
1) 오늘은 동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13도로 기온 자체는 그렇게 낮진 않지만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지겠고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기온은 15도에 그치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10도가량 내려가겠습니다. 대기가 점점...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울산시,조선해양 기업 514곳에 선급인증 지원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을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도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조선해양기자재 업체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411명의 직접고용창출과 4천333억 원의 직접매출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까지 5년 동안 모두 514개사에 614건...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울산도서관,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
울산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내일(4\/18)부터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행사기간에 연체 중인 도서를 반납하거나 대출정지 이용자가 도서관을 이용할 경우 대출정지 벌칙이 해제됩니다. 울산도서관은 1인당 최대 5권까지 15일 동안 대출이 가능하지만 도서 반납을 하지 않...
유영재 2019년 04월 19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확정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확정된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오늘(4\/18) 사측에 전달했습니다. 노조 요구안에는 기본급 12만3천500원 인상, 연차별 호봉승급분 조정, 성과금 지급 기준 지주사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변경 등의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노조는 다음달 초 상견례를 시작으로 교섭이 진행될 ...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하루걸러 두 차례 음주 교통사고 낸 5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지 이틀 만에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27일 낮 12시 20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078%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고, 이틀 뒤에는 오후 3시 15분쯤 혈중알코올...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호텔 외벽 타일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
어제 (4\/18)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외주업체 근로자 51살 최모씨가 8미터 높이로 펼쳐 놓은 고가사다리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씨가 고가사다리 차를 타고 올라가 호텔 외벽에 타일 부착 작업을 하려다 균형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배 위에서 필로폰
◀ 앵 커 ▶ 해상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과 이들에게 마약을 판 일당 등 5명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배 위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이 약에 취해 직접 112 신고를 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월, 전남 신안 임자도 앞바다. 해경 경비정에 올라탄 선원 한명이 횡설수설합니...
2019년 04월 19일 -

<대구>해외직구족 속여 26억 원 챙겨
◀ANC▶ 중국에서 사들인 가짜 명품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가짜 보증서까지 만들어주면서 26억 원을 챙겼습니다. 대구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창고입니다. 산더미처럼 쌓인 상자를 열어봤더니 명품 로고가 붙어 있는 지갑과 벨트, 운동화가 가득...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