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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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원 그린하우스 세금 낭비 논란..수익 창출 노력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의 수익 창출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손종학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해 그린하우스 리모델링에 8억원이 투입된 만큼 또다시 용도를 변경할 경우 세금 낭비가 우려된다며 스몰웨딩 등 다양한 운영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는 지난 2017년 개관 이...
서하경 2019년 02월 22일 -

검찰, 울산교육감 1심 무죄 판결에 '항소'
울산지방검찰청은 오늘(2\/22)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사건에 대한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한국노총이 지지하는 후보입니다'라는 노옥희 교육감의 TV토론 발언이 고의성이 없는 단순 실수라는 취지의 1심 판결을 수긍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02월 22일 -

전통시장 상인 '내가 소방관'
◀ANC▶ 전통시장은 시설이 낡고 통로도 좁아서 작은 불도 대형 화재로 번지기 쉽습니다. 겨울철마다 불안해하던 상인들이 직접 나서서 화재 예방과 대응 요령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달 화재가 난 농수산물도매시장. 가게 한 곳에서 시작된 불은 30분도 안 돼 점포 78곳이 있던 시장...
유희정 2019년 02월 22일 -

만세운동 100주년..100회 졸업생 병영초
◀ANC▶ 100년 전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쏘아올리며 만세운동의 시작점이 된 병영초등학교가 오늘(2\/22) 100회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총동문회는 졸업생 전원에게 특별 장학금을 전달하며 자랑스러운 '병영인'으로 성장하길 기원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흰 옷을 입고 머리띠를 한 학생들과 가족들이 ...
최지호 2019년 02월 22일 -

공무원·시의원도 모르는 '비상저감조치'
◀ANC▶ 울산에서도 오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처음으로 시행됐습니다. 공공기관 임직원 차량 2부제가 핵심 조치인데, 홍보가 부족해서인지 공무원은 물론 시의원도 시행 사실을 몰라 혼선을 빚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오늘 아침 출근시간대 울산시청 입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로 짝수 차...
유영재 2019년 02월 22일 -

이웃 선거 출마하자 허위사실 유포한 일당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구의원에 출마한 이웃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벌금 450만 원, 57살 B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이 남구의원 선거에 출마하자 이 주민이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에게 월급을 상납받았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인...
유희정 2019년 02월 22일 -

61개 완충녹지 '경유차 900대 오염 저감 효과'
울산시는 국가산업단지 주변에 조성된 완충녹지가 연간 경유차 900대가 내뿜은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남구 상개동 덕하검문소 앞과 북구 명촌동 일대 등에 66헥타르, 축구장 61개 면적의 완충녹지가 조성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완충녹지에 소나무와 편백나무 등 90여 종의 나무가 34만 ...
유영재 2019년 02월 22일 -

경찰, 탈북민 범죄피해 보호 전담팀 운영
울산지방경찰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탈북민 범죄 피해자 보호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호팀은 각 부서별로 추진하던 범죄 피해 보호활동을 통합한 전담 부서로, 탈북민이 범죄 피해를 당할 경우 전담팀에서 의료나 법률, 신변보호 등의 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합니다. 경찰은 탈북민이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
유희정 2019년 02월 22일 -

`국민 테너` 엄정행 씨, 울산예고 교장 부임
우리나라 가곡 대중화를 이끌어온 테너 엄정행씨가 울산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합니다. 엄 교장은 다음 달 4일 열리는 입학식부터 업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2년입니다. 경남 양산이 고향인 엄 교장은 경희대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를 지냈고 1천 회 이상 무대에 올랐습니다.\/\/
홍상순 2019년 02월 22일 -

올해 벚꽃 3월 24일 개화 예상
올해 벚꽃은 평년보다 4~7일가량 빠른 다음 달 24일쯤 개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은 2월과 3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돼 울산지역은 다음 달 24일쯤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해 3월말쯤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북쪽...
최지호 2019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