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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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매수남 유인해 돈 빼앗은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미성년자 성매매를 알선한다고 속여 남성들로부터 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24살 A씨에게 징역 5년 6개월을, 20살 B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17살 C군과 D군에게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미성년자 성매매를 알선해 주는 것처럼 속여 한 남성을 울...
유희정 2018년 12월 25일 -

11월 울산 수출 지난해 대비 15.9% 증가
11월 울산 지역 수출이 주력품목의 수출 호조로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60억 달러대 수출과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달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9% 증가한 6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누적 수출액은 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 수출은 2...
조창래 2018년 12월 25일 -

남울산보람병원 대책 마련 촉구
서휘웅 시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울산시에 남울산보람병원 폐원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울주군 남부권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남울산 보람병원이 폐쇄하지만 응급 상황에 대한 대책이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현재 남울주 지역에는 온산국가산업단지 360개 입주업체에는 1만 5천821명의 근로자들...
서하경 2018년 12월 25일 -

복산초 분산 배치..학부모·동창회 반발 고조
중구 B-05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지구 내에 포함된 복산초등학교를 일시 폐쇄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자 학부모와 동창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기존 복산초등학교 건물을 철거하고 3년 후 재개발 사업이 끝나 학교를 신설할 때 까지 기존 학생들을 인근 울산중학교와 양사, 함월초로 분산 배치하는 ...
이상욱 2018년 12월 25일 -

큐브4)국내외 중·고등부 26개 축구팀 동계 훈련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이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한 데 이어, 국내외 중·고등부 팀들도 울산에서 트레이닝 캠프를 갖습니다. 울산시와 축구협회는 일본과 전국 중·고등부 26개 축구팀이 참가하는 친선 토너먼트 경기가 내일(12\/26)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지역의 5개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선수들은 휴식...
최지호 2018년 12월 25일 -

큐브3)노인 인구 대비 복지시설 지역 별 편차 커
울산지역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남구,중구, 울주군 순이었지만 노인복지시설은 울주군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노인인구는 11만6천여 명이며, 남구가 3만1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와 울주군이 2만7천여 명, 동구 1만5천여명, 북구 1만4천여 명 순이었습니다. ...
조창래 2018년 12월 25일 -

큐브2)울산 초소형 전기차 베트남 수출 타진
울산시와 울산대,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내년 1월 초 베트남을 방문해 개발 중인 초소형 전기차의 플랫폼을 베트남에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 방문단은 하노이과학기술대학, 호치민기술대학을 찾아 국제공동연구그룹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는 베트남 정부가 지난 21일 울산을 방문해 오토바이 매연 ...
홍상순 2018년 12월 25일 -

큐브1)울산시, 하이테크밸리 산단 분양가 14% 인하
울산시는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밸리 일반사업단지 1공구의 산업시설용지 분양가격을 14% 인하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5년 분양 공고 당시 산단 조성 원가를 511억 원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공사에는 438억 원이 들어 73억 원을 절감했다며 인하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분양 가격이 기존 36만 5천 원에서 31만 3...
유영재 2018년 12월 25일 -

아듀2018> 서민 울리는 사기..수법 진화
◀ANC▶ 울산MBC 보도국이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지역 10대 이슈를 연속보도하는 순서입니다. 경기 불황을 틈타 서민을 울리는 사기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올해 지역에서 발생한 각종 사기 사건들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하루 평균 110여 명이 대포통장으로 10억 원을 입금하고 있...
최지호 2018년 12월 25일 -

출생·혼인 역대 최저 전망
◀ANC▶ 올해 울산의 출생아 수가 역대 처음으로 9천 명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혼인 건수 역시 지난해 보다 10% 가까이 줄어들어 관련 업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산부인과 병원입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이 병원에서는 한 달에 500명 가까운 ...
조창래 2018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