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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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4월 보라CC에서 첫 KLPGA 골프 대회
올해 처음 신설된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가 울산 보라CC에서 4월 11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울산에서 KLPGA 정규대회가 열리는 것은 역대 처음이며, 총상금이 8억 원 규모로 커 유명선수들이 상당수가 출전할 전망입니다. 이번 대회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보라CC의 모기업인 반도건설 권홍사 회장에게 ...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 -

큐브2)균열 심한 태화루 '안전상 문제 없어'
목재 균열이 심각한 태화루의 안전진단에서 구조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8월부터 이달까지 태화루 변형 전반에 대해서 광파측량과 3D 스캔 조사 등을 실시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현판 등 균열이 심한 부분에 보수 공사를 실시하기로 했...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 -

큐브1)동구 해상케이블카 사업 장기화 우려
동구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사업계획서가 제시되지 않아 사업 장기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민간 업체가 대왕암 해상케이블카 설치 사업 추진의사를 밝혔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현재 유원지와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일산유원지와 대왕암공원 일대를 ...
서하경 2019년 02월 21일 -

(경제브리핑) 지난해 울산 실업률 역대 최고치
◀ANC▶ 지난해 울산지역의 연간 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가 현대차를 제치고 재계 서열 2위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의 지난해 연간 울산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실업률은 4.6%로 전국 최고이...
조창래 2019년 02월 21일 -

수해 재발방지 '언양·반천' 정비사업 실시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침수피해를 입은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 일원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언양·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8만여 ㎡를 정비하는 용역에 착수해 오는 2023년까지 218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주군은 울산시의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별도로 반천현대아파트 주변 태화강 월류를 차단...
최지호 2019년 02월 21일 -

울산시·중구·울주군의회 감사 사각지대
울산시와 중구·울주군의회가 사무감사를 받지 않으면서 감사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현재 남구와 동구,북구의회는 자체감사 규칙 개정을 통해 의회 사무기구를 감사 대상에 포함시켜 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는 자체 감사를 권고하고 있지만, 개정을 앞두고 있는 지방자치법에서는 지방의회의 독...
서하경 2019년 02월 21일 -

동구 톡톡팩토리 '바이오메디컬 창업 지원'
◀ANC▶ 소규모 창업 기업을 지원하는 톡톡팩토리 동구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와 북구, 울주군에 이은 4호점인데요, 동구는 울산대학교병원과 연계한 바이오메디컬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3D 프린팅을 기반으로 성형 수술 데이터를 제공하는 의료기 업체. 간단한 스캔 작...
최지호 2019년 02월 21일 -

교육감협 "5·18 왜곡 역사교육 강화로 대응"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5·18 역사 왜곡을 규탄하며, 지난해 결의한 5·18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감들은 5·18 은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공인된 역사이자 우리 민주주의 발전의 근간이라며,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과 정신을 바르게 교육...
조창래 2019년 02월 21일 -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 저조
원아 200명 이상의 대형 사립유치원은 다음달부터 의무적으로 국가 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을 도입해야 하지만 울산지역 사립유치원의 참여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2\/20)까지 에듀파입을 의무 도입해야 하는 지역 사립유치원 12곳 중 3곳만 에듀파인 도입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
유희정 2019년 02월 21일 -

부산시 맘대로..이러면서 부울경 상생?
◀ANC▶ 지난주 부산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낙동강 하굿둑 개방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자, 부산시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굿둑을 개방하면 낙동강물을 공업용수로 사용하는 울산이 염분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러면서 부울경 상생을 말할 수 있을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